벌써 점점 정신이 파먹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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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내 여정은 멀고 하늘은 어둡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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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르Orvi

님이 밝아서 하늘이 어두워도 괜찮아요 :)남을 밝혀주는 사람이라...그 사람이 올바른 길을 걷는다면 무서울 것도 없겠지요...
별들은 하늘에 있고 제 발은 땅에 붙어있네요
가끔 그 글 보면서 광광울어
어느 시골 어두운 새벽에 앞이 시꺼먼 어둠을 헤치며
흙과 모래로 뒤덮인 울둥불퉁한 비포장도로를 터벅터벅 걷고있고
제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칠흙같은 어둠뿐이에요
고개를 들어 올려 보면 까만 천에 노란 점을 수놓은 듯
하늘에는 빼곡히 박힌 노란 별들이 환하게 빛나지만
별들은 하늘에 있고 제 발은 땅에 붙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