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비중이 줄어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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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백이 올라가나?
A대학 기준 영어비중 줄이면 누백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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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같게봐도 누백올라감? 왜그런거
결국 그 대학식으로 유리한 득점자를 뽑아야 하는데, 영어에서 변별력이 줄어든다면 그만큼 국수탐은 적당하게 봤는데 영어가 아쉬운 사람들이 지원할 거고, 그 사람들은 다른 영어 변별력이 큰 대학과의 선호도 경쟁을 할 필요 없이 충성도가 높은(?) 지원층을 가지게 될 확률이 더 높겠죠?
반대로 영어 고득점자를 노리고 변별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영잘인 수험생 표본만 빼오는 전략도 있긴 할거구요
누백 뻥튀기 된다는거죠? 결론은
너도나도 고득점자를 채가야 할 때 영어가 아쉬운 고득점자도 끌어들일 수 있으니 모집 풀이 덜 겹치는 점에선 유리할 수 있죠
누백이 낮아질 리는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