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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139289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2-23 00: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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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0 초반까지 >

2027년 과학고 4~5개 가량 경기도 인근에 더 추가적으로 지어진다.

가장 마지막 1개는 2028~2029가 되어서 승락 허가가 떨어진다.


2028년 9월 중순 : 타이완(대만) 과 중국과의 대립이 극대화되며,

미국이 타이완(대만) 을 돕겠다는 조건하에, 전쟁을 선포한다.


타이완(대만) 에서 먼저 선제공격을 하였지만, 도와준다는 미국은 그다지 큰 도움을 주지 못 하고,

순식간에 거대한 대규모의 중국 군대가 타이완(대만) 을 완전히 뒤덮는다.


불과 15~20일만에 타이완(대만) 이 완전히 중국과 하나되어 중국의 마침내 통일을 이룬다.

동시에 중국이 드디어 급속하게 발전하는 근원적인 힘을 손에 넣었다.


2030년으로 가까워지며, 서울 시흥캠퍼스가 매우 급부상한다. 의사과학자와 연계한 연구중심 병원으로 학생들이 많이 집중된다. 시흥과학고 출신 학생들이 흔하게 오르비에 보이고,
AI 바이오 영재고 출신 학생들이 흔하게 오르비에 보인다.

2030년 인근 KAIST 바이오 메디컬 캠퍼스가 의전원 전환하려고 많은 목소리를 내고,

마침내 곧 조만간 성공적으로 전환된다.

하지만 신입생의 60~70% 가까이를 모조리 다 AI 바이오 영재학교에서 선발시키고, 나머지 20~30도 영재고에서 겨우 소수만 합격하니, 일반고로서는 손가락 셀 수준밖에 합격하지 못 한다.

2032년 수시 정시 통합으로, 영과고도 대입에서 수능 필수로 바뀐다. 수능 등급이 최저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면, 대입을 아예 막아버린 것이다....


2035년 보수정권의 대통령이 즉위한다. 그는 이미 지금도 모두가 잘 아는 국힘 관련이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젊은 그는, 책임감이 부족하다.

대구경북과 부울경은 많은 고난을 겪어, 결국 보수정권의 집권에 결국 모두 다 기울었고, 그 결과이다. 많은 일반고가 과학고로 전환하는 시기도 2035년 정도이다.


2034년 이미 반도체에서 중국이 휩쓸어 우리나라 반도체가 무너진다. 그리고 반도체까지 갖춘 중국은 마침내 AI 기술력으로 세계를 압도하게 급성장하기 시작한다.

삼성과 SK 등 대기업들도 반도체로 더 이상 중국을 이겨낼 가능성이 드물게 되자, 한국과 일본 사이의 동맹이 더욱 커지며, 그 결과 한일 해저터널의 추진이 더욱 강행된다.

서서히 앞으로 2040 인근부터 일본 이공계 최상위권 학생들은 반도체로 아주 많이 오고, 앞으로 수십 년간 남한에는 반도체 관련 공장이 많이 들어서게 되는 계기가 된다.


한편 중국이 마침내 차세대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도 이 시장도 개척해 버린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한/미/일 공동 협력 체계가 갖춰지고, 한국 우주항공 영재학교도 경남에 개교한다. 그러나 이 때를 기점으로 경기도 반도체 이천 과학고는 대다수는 서울대로 진학해 버리거나, 대입 이후에 반도체 이외의 학과로 흩어지는 등... 존립의 정체성의 문제를 겪는다.


한편, 이 시기부터 우리나라 대학들은 양자쪽 새로운 학과들도 많이 개설하며, 서서히 방향을 틀기 시작한다.


2036~2037년 마침내 백두산 분화 조짐이 드러나고, 남북한 관계가 심각하게 금이 간다.

추후 드러날 한일 해저터널 승락 이후로는 북한과 남한의 사이는 매일같이 북한의 도발적 언행으로 전쟁 분위기가 무르 익어있다.


한일 해저터널에 대한 논란으로 국회가 한 동안 시끄럽다. 몸싸움이 일어나고, 목소리와 언성을 내세워 한동안 싸우자, 책임감에 힘겨워하던 대통령은 며칠 간 아예 국회에 고의적으로 불출석해 버린다. 그러나 결국 한일 해저터널을 추진되어 승락되어, 마침내 대구경북, 부울경이 휘청거리기 시작한 철강사업(대규모 파업 문제) 에 희망 찬 새 바람이 불게 된다.


한편 이 시기 인근으로 지거국 수장 의과대학들이 부속 고등학교를 만들기 시작한다.

비록 영재학교만큼 융성은 불가능하지만, 과학고 이상 수준은 되는 인재들이 다수 모여,
해당 부속 고등학교에서 지거국 수장 의과대학으로 진로 연계가 이루어진다.


한편, 이 비슷한 시기에 대다수 학생들은 이미 수능에 가망성을 접고, 깔끔히 의대 편입 시장으로 옮겨왔으나, 정부의 강력 사교육 규제로 의대 편입 시장도 5년이 채 되지 않아 문이 닫긴다.;;

한편 재수생 n수생들은 이미 너무나도 가중된 상황으로, 뒤늦게 의대에 진학하게 되자, 대입 때, 다이슨 수술 기술(노년기 이후로도 의사할 수 있는 기술)이 도입된 병원, 그리고 아이나이프 등 최첨단 시스템이 도입된 의과대학 선호현상이 가속화 된다.

한편, GIST 는 글로벌 인재 선발을 내세우며, 극소수의 영과고 생과 나머지는 해외 글로벌 인재 선발을 서서히 확대시키고, UNIST도 더 이상 일반고 학생들에게도 기회를 주는 것을 그만두고, 70~80% 이상은 영과고 중심 선발로 돌아가기 시작한다.
이 때문에 일반고 학생들의, 반발이 대단하다. 무수히 늘어난 영과고로 대입이 힘들어지자, 사사건건 영과고에 트집을 잡아댄다. 입시에서 이래서 영과고가 유리하다고 항의하면, 교육위원회 측에서 듣고는 대입 정책 뉴스를 그때마다 띄워준다.
2040~2045년 인근 UNIST 는 어떻게든 경쟁에서 이기려고 안간힘을 쏟아넣는데(부속 영재고 연계 등), 10년 가까이 반짝하다가 다시 묻힌다...

반면 KAIST 는 40~50명 내외 학생 선발에서 본고사 시행을 20년 이상 쭉 해나가는데, 상당한 난이도임에도 기회가 거의 없던 학생들에게는 대환영 받는다. (물론 어렵기에 항의 학생도 더러 있다. 당연 영과고 학생들이 다 덤벼들기에 쉽지 않다.), 물론 대다수는 다 내신이다.

한편 DGIST 는 논술 시행하다가 가장 먼저 닫는다. 항의 목소리 때문이다....

그 영향으로 2040 가까워지자, 서서히 지방의대의 선호도가 떨어지기 시작한다.


2040년, 한국이 노벨상을 수상한다. 그 분야는 의학계열(의사과학자 관련)으로, 암 치료 관련으로 기억한다. 한 동안 이 일로 나라가 떠들썩하며, 의사과학자 양성에 더욱 힘이 실리게 된다.


또한 보수정권이 끝나며, 완전히 수능이 사라지고, 논술도 교육부 제지받는 분위기 속에서, 내신 100% 로 바뀌고, 한일 해저터널로 일본인 최상위권 인재들은 1차 내신 2차 본고사(논술) 로 대입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거의는 1차 내신에서 걸러지기에, 2차 본고사(논술) 의 변별력은 그다지 크지 않다.


한편 행정 수도로 국회의사당은 세종에 2026년 인근부터 있어왔으나, 2040년 인근에 다시 국회의사당은 서울로 되돌아간다.


2042~2043년 터진 가을의 남북한 전쟁, 그러나 갑작스러운 북한의 피습에, 국회의사당에 있어야할 국회의원들이 모조리 빤스런해버린다. 또한 미사일 중 1발은 막는 가운데서도 결국 부산에 맞았다.(당시 한과영 학생들 말로는 쿵 소리가 나고 어마무시한 진동이 느껴졌지만, 한과영은 멀쩡하였다.)

당장 전쟁은 가을에 터져있으나, 다음해 1~2월이 되서야 긴급 소집된 국회와 함께 국회의원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도대체 이런 심각한 전쟁통에 다들 어디가 있었느냐는 소리와 함께, 반대쪽 진영에서는 책임을 다시 떠미루는 식으로 옥신각신 의견 다툼 며칠간 하는 모습만 하다가, 이 전쟁을 어떻게 수습할지에 대한 뉴스가 나오며, 50대 분들도 이때 물자지원 등으로 징병 이야기가 나온다.


처음에는 남한이 불리하게 흘러가서 긴장감이 어마무시했으나, 결국에 3~4월부터 미군이 개입하면서, 허무하게 그 해 가을에 결국 북한 지도층이 항복한다. 여기서 북한 지도층의 관련 친인척에 해당하는 분이 남북 통일 위해, 남한테 정보 소스도 제공해준 사실이 통일 이후에 드러나며, 연일 뉴스가 나온다.


2044년 인근부터 POSTECH 로 밀집하던 일본 최상위권 학생들이 KAIST 와 서울대로도 흩어지기 시작한다.

2046~2047년 POSTECH 이 평양과학기술대학교와 손을 잡은 뉴스가 뜨며, 북한 학생들을 많이 받겠다며, 대대적으로 뉴스 보도한다.
(그러나 당장 남한은 폭탄 세금과 대입 이탈로, 현역 고3 의 60% 가 넘는 과반수 학생들이 다들 해외 유학 전문학원에서 해외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은 물론, 미국 영국, 유럽 등 해외 유학 열풍으로 재수 N수 대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뛰어드는 학생들로 가득하다.)

한편, 교육 시장에서 인간의 기억과 감정을 그대로 송신하는 기술이 개발되었고, 이를 통해 제 2의통신과 차세대 교육 이야기가 나오게 된다. 더 이상 구시대처럼 다 수업받고 배우지 않아도, 기억을 이식하여, 교육할 수 있다는 새로운 개념과 패러다임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한편 이 시기쯤 코인은 마침내 30억 돌파하여, 40억을 향해가기 시작한다.
POSTECH 는 이 시기쯤 입시로 어려움 겪던 학생들에게 제2 캠퍼스 곧 오픈하니 거기로 오라고 한다. (라고 쓰고 2055 다 되서 오픈한다. 무려 10년이나 미뤘다.)

실제로 다수 학생들은 제 2 캠퍼스에서 선발하며, 주요 반도체 분야도 제 2 캠퍼스로 옮겨 선발하면서, 2060~2100년 기준대로 우리나라 동해안에도 많은 반도체 기술 공장이 들어서며, 북한과 중국과도 많은 소통을 한다.
또한 무수한 발전을 이룬, 중국에서는 서서히 이변의 조짐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한편 인천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인구 도시로, 서울의 역할을 이어받는데, 중국 웨이하이, 옌타이 시와 항공기로 물자 등 집중 교류가 더더욱 가속화 된다.
지각변동으로 인천 땅이 솟아 오르며, 중국와 인천 사이의 거리가 말도 안 되게 가까워져, 불과 50~60km 정도 거리밖에 안 되게 바뀐다. 이 때문에 인천은 앞으로 2160년 중국의 핵심 10개 도시 중 1개로 바뀌게 된다.

한편 말도 안 되게 급성장한 중국은 드디어 마침내,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까지 성장해 버린다.....

그러던 와중에, 중국의 대통령이 2050년 인근에 피습당해 사망한다. 이것에 음모론이 돌아, 일본 자객에 의한 암살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가 하면, 미국이 뒤를 봐줬다는 둥, 결국 중국 국민 전체로 똘똘히 단합해 반미, 반일 감정에 불을 지피고, 결국 이것을 계기로,
마침내 중국과 일본의 전쟁이 열린다.

전쟁의 주요 장소가 되는 곳은 북한보다도 위의 땅이 되는 경계의 러시아 땅이다.
중국을 향해 미국과 일본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러시아 땅은 완전히 처참하게 짓뭉개졌다....

이것으로 더더욱 중국 국민 전체의 분노와 러시아의 공분은 사게 되고, 마침내 3차 대전으로 향하는 문이 열리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됬다.

연일 쏟아지는 미사일과 폭탄..... 경계가 되는 러시아 땅은 지도에서 완전히 지워질 정도로 처참한 전쟁의 참상이 쏟아져 나온다.


결국 중국인들의 분노가 하늘에 치달아, 결국 이 전쟁은 중국의 승리로 끝날 뿐 아니라, 일본 열도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아, 일본 국민들이 미국과, 한일 해저터널 통해 우리나라로 대규모로 유입되기 시작하여, 결국 우리나라 인구는 1억 2000명을 돌파한다.

그러나, 중국민들의 분노는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결국... 그들은 2056년 러시아의 000 지역으로 대규모의 자금을 집행하며, 차세대 무기 개발에 돌입하며, 전 세계에 어두운 그림자가 지기 시작한다.

한편, 이 시기부터 유럽 전역에 땅이 갈라지고, 대규모 지진과 해일이 일어나는 등, 심각한 지각변동이 일어나, 대규모 자연재해 보도가 연일 일어나고, 보도된다.
심지어 러시아는 극동 땅이 붕괴되버리기도 하고, 프랑스, 등도 많은 재난적 피해를 입는다.

한편, 중일 전쟁 4~5년이 되던 때에도, 대규모 지각변동이 일본 열도를 뒤덮어서, 역대 최대 규모의 대규모 해일과 지진으로, 겨우 추스리고 다시 일어나던, 일본 열도가 다시 쑥대밭이 되며,
결국 일본 국민들의 대다수가 일본은 서서히 떠나가기 시작한다.

한편, 세계 경제가 AI 로 인해 침체되어 어두운 시기를 맞이하는 이때, 루마니아, 발칸 반도 등도 러시아 관련으로 분쟁 뉴스가 연일 떠오르고, 유럽의 국가들이 서로 적대하고 감정선이 발생한다.

유럽은 사상 최대의 경제시장 붕괴와 침체 등으로 내부부터 서서히 바스라지고 있다.
그 때문에 유럽의 최고수준의 과학자들이 고소득과 안정적인 연구환경이 제공되는 러시아의 000 지역으로 많이 온다.

그 시기를 기점으로 AI 를 이용한 전쟁 승전 시나리오가 떠오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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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 ~ 2080까지는 이미 앞에서 공개 했으므로 SKIP
그 시기에 POSTECH 는 차세대 양자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었다.

2080 미국이 우주항공 시대 개척을 선포하여, NASA 와 테슬라를 병합하고, 얼마 안 있어 캐나다와 한 나라로 병합한 이후...

그 시기쯤 중국은 말도 안 되는 차세대 양자 기술을 개발하여 보급하기 시작한다. 고층 건물로 서서히 빼곡히 덮힐 수준으로 발전하게 되는 중국은, 엘리베이터가 사라지고, 양자 기술로 새롭게 고층 건물에 오갈 수 있는 지상 양자 전송장치가 개발되며,

교통과 운송도 차세대 양자 기술이 보급되어 변화되며, 대입조차도 양자 기술 관련한 발표가 이어지는 등... 양자로 세상이 뒤덮여간다.

한편 2060 ~ 2080은 강제로 영과고의 영향력을 축소시키며, 일반고를 최대한 높여서, 영과고와 일반고를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통폐합시키는 국가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80년이 지나서, 결국 영과고의 일반고 사이의 차이는 거의 없어진다.

구 의치약은 AI 바이오 분야와 완전히 하나로 융합된다. 심지어 인재 선발도 첨단 바이오 국가산업 확대를 위해, 이 때 대폭 확대되어, 인재 선발도 3~4배 이상 커진다.
그리고 AI 기술력을 구시대 기술이라며, 싫어하는 사람들도 생겨난다. 서서히 기반 기술이 양자 등 새로운 기술력으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AI 를 대체할 차세대 기술은 이 때 떴지만,
안타깝게도 오히려 첨단바이오 분야는 AI 와 상성이 훨씬 더 좋아서, AI 바이오는 2100년대가 되어서도 성행한다.

2100년 인근 전쟁은 언제 그랬냐는 듯, 세상은 평화롭다. 전자기기도 중국이 휩쓴 상황에서, 안타까운 점은 서서히 우리나라가 중국의 빠른 발전 수준과 속도를 도저히 따라잡지 못 한다는 점이다.

우선 전자제품은 기존 네모난 화면에 사용자들이 싫증이 나 있고, 입체적이고 화면 자체의 양식도 싹 다 바뀐다. 그리고 전기밥솥이라던지 가정용 전자제품들이 완전히 새로 바뀌어 리뉴얼되어 나오고,
2060부터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다양한 차세대 전자제품으로 뒤바뀌었다. 더 이상 핸드폰기기 양식과 모양은 없다.

또한 칩 기술이 매우 발전하여, 인체에 바이오 칩 이식과 수술도 이뤄진다.

중국은 AI 와 양자기술도 전 세계를 압도하고, 미국의 우주항공기술, 우리나라는 의사과학자/첨단바이오로 나아가고 있다. 그도 그럴게 지금도 이미 충북 오송과 인천을 통째로 글로벌 기업체가 수십여개나 들어서는 대규모 첨단 바이오 산업 클러스터 조송 중인데, 그 이외에도 이곳 저곳에 2040부터 2100년까지 첨단 바이오산업 클러스터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가능한 상황이다.

그 많은 영과고와 기술 발전에 집중된 상황 속에서조차, 중국의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잡지 못 함은, 그 동안 수 많은 우수 인재들과 기술력들이 해외 유학을 통해 많이 빠져나간 탓도 있으며,
우리나라의 국력이 서서히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아니...
미국과 중국이 서로 경쟁하며, 1위 경쟁을 하는 사이에, 전세계 경제 자체가 휘청거리는 고래 싸움 속에 있다.

한편,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경제 대공황이 2120~2145년 정도까지 강타한다.
이 시기에 중동 지역의 경제는 완전히 붕괴되어, 마침내 중동 지역을 2100년 내에 무수한 전쟁이 일어난다.

한편, 이 시기 우리나라도 드디어 경제 침체 상황에 휩쓸려져 있으며, 너무나도 극심했던 경쟁의 시절에 대한 반동으로 우리나라는 2100년 인근부터 경쟁없는 세상을 위해,
안정적인 부모의 직장을 자녀가 이어받는 세상을 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대입에서도 부모의 고도의 과학 기술력을 자녀가 입증해서, 대학이 선발해가는 비정상적(?)인 대입 시스템이 모습을 드러낸다.

과도한 경쟁보다는, 국가 발전을 위해서도 그게 맞다는 의견이 많으며, 이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비슷비슷하다.

그러나 이것이 부익부, 빈익빈을 더욱 가속화시키기도 한다. 좋은 부모가 아닌 자녀는, 무조건 미래가 참혹하다는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2120 ~ 2145년 사이에 미국은 우리나라의 의사과학자/첨단 바이오 기술을 미국 명문대 대입에서 인정해주는 새로운 발표를 한다.
의사과학자/첨단바이오 기술을 대입 때 제출하면, 미국 명문대가 내신이 안 좋은 학생이라도 모두 선발시켜주는 상황이 발생하자,
국내의 내신 위주의 끝없는 경쟁 선발에도 질려있던 많은 학생들이,
더욱 미래가 보장되는 미국 명문대로 방향을 틀어버려, 마침내 우리나라는 의사과학자로서도 전세계 1등 자리를 미국으로 내어주게 된다.

미국은 이 때부터 폭발적으로 의사과학자/첨단바이오 기술이 발전하여, 2100년대 과학기술 전체의 70% 가량이 첨단 바이오 기술에서 발전을 이룰 정도로, AI 바이오 기술은 말도 안 되게 성장한다. 더 이상 의료원과 병원에 의존하지 않고, 거의 대다수는 가정에서도 서서히 해결되게 바뀌어 나간다. 또한 당장에 식품을 통해 영양을 섭취하지 않고, 약품과 주사, 등으로 영양을 완전히 보충할 수 있게 된다. 기존 식품들은 비만, 영양 불균형 등 많은 부분의 문제점도 있었는데, 약품이 이걸 완전히 해결하며, 환경적인 문제 등 많은 부분에서 더 이상 일반 식품들은 전통식품으로 모두 분류되어, 더 이상 섭취하지 않는다.

물리 관련 세부전공은 원자력 등 3~4개, 화학도 3~4개, 그러나 AI 바이오 관련 세부전공 갯수는 24개에 달한다. 물론 이건 미국 본토와 우리나라 명문대 기준이고, 지거국 이하에서는 AI 바이오 관련 세부전공 갯수는 16개~20개 가량이다.
그만큼 이 분야는 급속도로 커져서, 구 의치약관련 기술들과 융합되어 분열되어 아주 많이 세분화되어서 다양화 되었다.

2150년 인근, 마침내 국력은 바닥났다. 갈수록 커져가는 중국... 이제 구시대의 반도체 공장들도 중국과의 경쟁에서는 완전히 뒤쳐져서 오히려 중국 본토로 기술자들이 진출해 빠져나가는 상황....

결국 우리나라의 국회는 중국과 통합을 제안하지만, 반대로 결론난다. 그러나 10년도 채 되지 않는 2160년, 마침내 국회에서 결정되어 우리나라는 중국과 통합한다.

중국의 무수한 과학기술 사이에서도 IST 대학들의 최상위 특성 기술들은 인정받는다.
특히 인천은 중요한 중국의 10대 도시 중 하나로 채택되어, 대규모 인구가 밀집된다.

우리나라 이공계열 인재들은 중국으로 진출하여 주거기술 개발(여러가지 기술들이 융합된 복합적 기술) 로 뛰어든다.

2100년 초반부터 주거는 단순히 건물 위에 전자제품을 더하는 구조가 아니라,

애초에 건축 설계 단계부터 집 전체가 하나의 전자제품처럼 여러가지 다기능이 기능한다.

그러나 북한지역은 여전히 구시대처럼, 건물에 전자제품을 더하는 구조에 가깝다.


여기서 기존에는 PC, 컴퓨터, 노트북이라는 개념이 있었지만, 더 이상 이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체에 이식한 바이오 칩을 기준으로 언제 어디서든 네트워크를 불러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첨단바이오 기술로 다시 나아가려는 움직임도 보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미국에는 뒤쳐진다.

중국에서 한국인들의 취업은 그리 쉽지 않다. 한족들이 주로 모이는 중국 북부 전구에 거의 밀집되어 있고, 나머지 지역까지 나아가는 한국인들은 5~10% 미만이다.

한편, 국가 교육기관으로서 학교는 더 이상 크게 운영되지 못 한다. 갈수록 부모의 기술력과 일찍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의 진로로 나아가버리는 방식의 새로운 교육 기관들이 등장하면서, 학교는 구시대의 산물로 서서히 뒤바뀐다.

유럽은 인구 숫자가 확실히 더욱 줄어든다. 프랑스 등도 잦은 전쟁으로 인구가 1/4 이하로 줄어들기도 하고, 지진 등 피해는 지구 자전축이 바뀌면서 가속되어, 미국과 유럽을 다시 대규모로 휩쓸고 지나가면서, 오히려 저층 가구를 선호하며, 폴란드가 국가사업으로 지난 100여년간 사서 긁어모은 헬기 등을 드로닉화하여 유럽의 가정용 교통수단으로 보급한다. 그 결과 드로닉화된 헬기를 겨우 4~5세 아동이 운전면허를 휘득하기도 한다. 7세에는 빠른 아이들은 선행학습으로 분자생명, 물리화학, 등을 익히고, 중고등 수준 과정으로 AI 바이오 기술을 체득한다. 드로닉화 기술도 이때 익힐 수 있다.
물론 이러한 교육은 학교가 아닌 전문 직업 과정으로 기업체 연계하여 이수 가능하다.

이윽고 고층 빌딩 등 여러 교육기관들이 등장하며, 학교는 2200년대를 넘기지 못하고, 결국 거의 다 사라진다.

2100년대 동안 중동 국가들은 무수하게 전쟁하고, 파괴되어, 국가가 흡수 병행 병합되고 하여서, 결국.... 중동 국가가 거의 다 하나로 합쳐져 간다.

2200년대 초반에는 세계 국가 갯수는 20개가 채 되지 않는다.
한편 드로닉 등으로 발전하여, 땅이 없는 중동 사람들을 위해 드로닉이 보급되어, 사막에서도 거주가능하게 바뀐다. (아니 더 정확히는 환경 파괴로 거의가 사막화되었다.)

그러나 첨단바이오나 우주항공 기술 등은 주요 국가들 손에 있고, 중동 사람들로서는, 높은 기술력을 접하기도 익히기도 쉽지 않아. 미래는 보장되지 못 한다.

지금은 국제 화학 올림피아드는 이탈리아나 중동, 슬로바키아(?) 등에서도 이뤄질 정도로 분야별로서는 뛰어날 수 있는 중동이, 그 시기에는.... 와르르.....

또한 이미 공교육 붕괴의 반동으로 미국은 이 시기에 다른 행성으로 옮겨가 거주 시도도 이뤄지는데 반해, 황량하기 그지없다. 부익부 빈인빅 수준이 아니라, 교육 여건조차 더 이상 공평하지 않다.

미국을 중심으로 추진된 화성 시민 이주권은 통합한 중국의 일반 기술자가 1평생동안 모아도 부족할 만큼의 거액의 돈이 요구된다.

그래서 미래는 교육 받은 극소수 10~15% 엘리트 계층과, 그게 아닌 대다수 80~85% 의 노동 계층만 존재할 뿐이다...

미국처럼 대규모 인프라가 갖춰지지도 않은 이상, 너무나도 미래가 불안정하다.
한편 러시아와 중국도 마침내 이 시기정도쯤에 하나로 통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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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e-넙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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