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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평화우정 [1355337] · MS 2024 · 쪽지

2026-02-21 19:04:55
조회수 72

산은 산을 마주하고, 벼랑은 벼랑을 마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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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은 꽃을 따러 산길을 따라오고 

본래 꽃을 따다 죽는 존재

양산백도 축영배를 위해 그렇게 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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