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고 시간많은 사람들의 장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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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학원을 다니는것도
좋은 현강을 듣는것도아니라
원서를 쓸데 "어차피 내년에 한번 더하면 되지 우리집
돈많아서 한번에 붙을 필요없으니까 ㅋㅋ "라는 여유있는 심정으로
대충 1년 더하면되니
어차피 떨어져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극상향을 노려서 대충 원서지원했는데,
남들은 한장된 자원과 한정된 시간안에서 만들어낸 결과물이라
여기서 떨어지면 ㅈ된다는 생각에
다들 쫄아서 하향지원했을때
그 빵꾸를 본인이 받는것 아닐까,,,
이런 경우 실제로 본거같은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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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덕
이재용 자식이여도 1년 더하는 고통을 느끼고싶진 않을거같은데
1년 더하는 고통보다, 낮은 학벌을 더 두려워하는 사람이 지원했다가 합격해서 오히려 1년 더하는 고통을 무마해버린 상황을 봤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