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Loller [1447026]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2-21 02:36:44
조회수 90

요즘 매일매일이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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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추라는 것을 접하고 나는 깨달았음 

나는 여자보다 보추를 좋아하는거엿슴.. 그러나 현실에는 없는거나 마찬가지기에 나님을 이성애자라고 생각해왔던거였다는거!!! 플라톤식으로 하자면 나에겐 보추가 이데아고 여자는 그것의 저열한 카피에 불과했던거심..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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