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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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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멜로디 프사한사람 보면 8 0
무슨생각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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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면 현역들 다 빠지겠네 10 0
2월 마지막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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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써주고 자러감 37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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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도핑하고 가자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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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는 강팀이 곧 정의란 생각이 있어서 순수실력 도르 이런게 오히려 농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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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고싶네 2 0
마크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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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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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달리고싶네 3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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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겨울방학 되고 확실히 09 10 유입이 많아졌음요 6 1
12월에는 동테 이상이 3명이었음... 은테가 본인 혼자엿던 시기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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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체성이 사라지는 느낌임 4 0
사실 이제까지 내 정체성같은건 존재하지않았음 아니 존재했어도 지금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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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명언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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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안오는데 0 0
트럼프 기자회견이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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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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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어떻게 극복하지 5 1
수능가면 항상 문학이 줘털리넹 비문학은 그냥 읽고풀면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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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뭔가 5 0
이제는 진짜 08 07들한테 넘겨줄때가 됐구나 나랑 같은 화석들 없으면 오르비가 노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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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도 써줌 12 0
하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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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메타 뭐임 1 0
페북 시절 중딩 잼민이 감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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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가장 쓰잘머리없는 취미 8 2
천자문쓰기 아직 잘 못쓰긴한데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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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써줌 49 0
내맘대로 써줄거임 실망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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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결국 정석민 or 이원준임 14 2
난 무식하게 그읽그풀 검만 주구장창 휘둘러서 검사가 될거에요 하면 결국 추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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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배우고 5 0
기타도 배우고 그림그리는거도 배우고 할게 왜이리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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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발괜히햇다 1 0
숫자쓰는거개귀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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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시대에1종수동을왜따노 11 0
자동차가괜히'자동'차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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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1타(강민철 김동욱 김승리 유대종)등 다 들어봤는데 좋다고 느낀 부분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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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듣는강사 3 0
유대종 김범준 차영진 이기상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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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써드림 63 0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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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에는 왜 이상한 사람들만 10 0
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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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수학 개잘함 4 0
지금은 좀 못해지긴 했는데 성장폭이 미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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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을사랑했네 3 0
오뎅키데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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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디비자러갓노 5 0
잠못드는고독한청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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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봐도 강민철 풀커리가 문제가 아니라 걍 수업량 따라오지도 못하는애들이 1타 맹신하면서 듣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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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맨시티 좋아하고 티원 좋아하고... 그냥 강현조가 내 충족을 전혀 못하는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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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과사랑으로는채울수없는 0 0
먼지로 가득한 하얀색 세계 이번에는 너가 먼저 물러서서 이별과 눈물로 나를 위로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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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8 0
아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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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은 고정수입으로서 이자 수취를 금지한다 아예 쿠란에 '이자 받는 놈들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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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2 0
자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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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뭘해도 잘할걸 알고있음 20 0
근거없는 자신감이긴해도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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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깻다 0 0
스블 문제풀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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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강민철 김승리 욕을 찾고다녓음 커뮤픽을 합리화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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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가커짐 4 1
거기.가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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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만에 뽑은 실재/명목론 지문 11 2
굉장히 실험적?인 사회문화 자작 지문입니다.(보시면 아시겠지만, 필자가 비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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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민 정병훈 강준호 ㅋㅋ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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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뒤꿈치 까짐 ㅜㅜ 12 0
응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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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가 되서 4 0
돈 복사 하는게 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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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시발 기출 끝나고 바로 샤인미를 쳐푸노 오르비라도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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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정수론은 4 0
내 연인같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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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리완료~ 4 0
원서 관련 글빼고 다 밀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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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침에 초발기 상태일때 비몽사몽해서 깜빡하고 고추 기둥 손으로 지그시 안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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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으면 4 0
모든걸 해결할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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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애 최 고 6 0
자 너도 순애최고라고 외쳐
?
갈루아군의 가해성(solvable)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현대2 안 들음 ㅋㅋ
이런;
수리 수업을 들으셨으면 뭐가 가장 흥미로우셨나요
제 전공이 SDE, CTMC(continuous time Markov chain) 다루는 쪽인데 이쪽 수업들 좋았습니다
수리에서는 martingale theory, markov process라고 보면 되겠네요
선생님 인사수1을 들으면 수학1 안듣고 바로 수학2 듣는식으로 하면 되나요? 2학년때 수리 복전 도전이 희망사항입니다
아니요 내용이 좀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인사수1은 고교미적+@인데 수학1은 그걸 전부 안다는 전제로 급수의 수렴, 벡터, 행렬, 곡선을 합니다
수학2는 행렬과 벡터를 모르고 들으면 매우 불편하고 수학1은 초등함수 미적분을 모르면 매우 불편합니다
그럼 인사수1 를 1-1에, 수1를 1-2, 수2를 2-1에 듣고 2-2에 해개연같은 과목을 수강하는게 좋을까요?(계절로 수강하기엔 제가 따라갈 자신이 없습니다)
고교 미적분은 수강했고 수능도 미적 응시했습니다
해개연1은 2학기에 안 열리고
고교 미적분 알고 있으면 그렇게 할 바에는 그냥 이번에 수학1 들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사회대인데 가능한가요? 그리고 이미 장바구니 지나버려서..
그럼 계절때 어떻게든 해치우고 2-1에 해개연 듣는걸 목표로 하면 될까요?
못 잡으면 수학1을 여름에 듣고 수학2는 학기 중에 들으십쇼
전기과가 여름에 수학2를 많이 듣습니다
수2 여름은 피해야겠군요 ㅋㅋㅋ 알겠습니다
수학1은 수강신청제한이 없습니다
안 터진 거 있으면 잡아보심이..
아하 감사합니다
높1나오다가 수능때만 3으로 확박았는데 수학뭐할까요?
일단 지금은 하루 두강씩 스타팅블럭(뉴런비슷한거) 하고있어요
69모때 쉬운난이도에 익숙해져서 수능의 고난도에 쓸려버린게 패착같은데 어떡할지고민입니다
작년 수능 때 박은 거면
지금 실전개념을 열심히 하는 것도 좋긴 한데 수능식 문제 접근을 잘 못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강의를 듣든 기출을 혼자 풀든 해서 효율적인 문제 접근법을 만들어두는 게 좋습니다
기본적인 피지컬은 괜찮을 거 같아요
수능성적이나 대학학점이 개인의 능력을 평가하는데 유의미하다고 느끼시나요?
어떤 능력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지능, 성실성, 학습능력을 종합평가하기엔 나름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예를 들어 학점이 높다고 회사 일이나 연구를 무조건 잘한다든지 하는 건 아니니 저것들로 특정 능력이 어떻다고 추론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전기과 2학년부터는 대외활동 (동아리, 공모전)을 조금씩 시도해보는게 취업에 유리한가요?
랩인턴은 전공을 좀 듣고 군대 갔다온 3학년부터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가 많은지도 궁금합니다.
1. 분야마다 다를 듯한데 굳이 안 해도 됩니다. 이력서에 자신 있게 적을 수 있는 활동이면 좋게 보이긴 하겠지만 보통은 본격적인 학업이 시작되는 2학년부터 그런 걸 해내기는 조금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2. 랩인턴을 생각하는 경우에는 그게 보통이고, 분야를 못 정했다든가 학업이 너무 힘들다든가 하면 4학년 때 합니다. 1-2학년 때 하는 경우는 영재학교 출신이거나 그 분야를 이전부터 꽤 오래 공부한 케이스 말고는 본 적이 없습니다. 랩실 입장에서도 기본적인 전공 지식도 없는 학생을 처음부터 가르칠 수는 없으니까요.
답변 감사합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_^
전자공학부고 기하 1도 모르는데 공부해 가야 할까요
기하에서 필요한 내용을 미적분학 벡터 파트에서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