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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싫은데
저도 ㅈㄴ 싫음요
중국 수준 높은건 ㅇㅈ 근데 혐오도 할수있는거 아닌가 하는짓이 ㅅㅂㅋㅋ
애초에 우리나라에 가장 위협되는 나라가 중공인것부터 혐오해야만함요
쟤네는 우리 침략국이니까 혐오하지

맞죠맞죠중국이 좋다는게 아니라 반지성주의적 혐오를 단절하자는거 아닙니까.
논제 흐리는 말 좀 하지 마세요
반지성주의적 혐오가 아닌데 반지성주의적 혐오라고 하니까 그러는거죠.
논제 흐리는 말 좀 하지 마세요
그게 어떻게 반지성주의적 혐오가 아닙니까?
오르비 등지에 보이는 타당한 비판이면 몰라도 각종 전혀 관계 없는 인스타나 유튜브 게시물에 달리는 주먹구구식 혐오 댓글을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옵니까?
중공이 시시콜콜 우리나라 주권 위협하고, 우리나라 문화 뺏어가려고 시도하고 또 베끼고, 우리 적국인 북한과 가장 긴밀한 나라 중 하나인데 혐오하는게 당연하죠 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랑 나랑 지금 논의 영역이 명백하게 다른데요, 제가 이유를 가져다 붙여서 중국에 대한 비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에 대한 반감을 표현하고 있습니까?
어떤 이익집단에 의해 만들어진 이미지를 소비하며 무지성적인 반감을 보이는 행태에 대한 지양을 권하고 있습니까?
이익집단에 의해 만들어진 이미지가 도대체 뭔데요 ㅋㅋㅋㅋㅋㅋ 그런걸로 몰아가지 말라니까요??
반지성적, 무지성적인 반감이 아닌 다 이유가 있는 반감이라니까요.. 적성국에 반감을 가지는건 오히려 본능과 같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근데 저 글은 님처럼 이유가 있는 반감이 아니라 일단 중국이라서 욕 했는데 정작 이유는 없는 케이스를 말하는 거 같은데요
비난이 유행처럼 번진다, 하지만 이유는 대지 못한다
이 문장이 현재 혐중의 대다수 케이스를 말하는 것 같아서요
저는 현재 혐중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고 사람들 대부분은 이를 알고써 중공을 혐오한다고 생각해요 무지성 혐오는 소수구요
그 사람들이 왜 중국을 혐오하게 됐을지 생각해보세요
그 당연한 혐오에 기반해서 청나라 위정척사파가 나라를 어느 꼴로 만들어놨는지 생각해보세요
청말 대세 : 무조건 서양, 대적할 국가 X
현재 대세 : 그래도 미국, 중국과 대립 중
저 말 자체는 맞는말이라 생각하는데….
노재팬 죽창가 부르던 새끼들이 저러는 경우가 많음
반일에는 ㅈㄴ 관대함 다들
남이 중국 싫어하던 말던 뭔 상관이여 ㅋㅋ
저도 중국을 그리고 공산당을 싫어해요.. 지난번에 말했듯 전 딱 능력대로 살아야한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비난이 아니라 비판을, 더 건전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분도 그런 생각에서 말씀하신게 아닐까요?
저는 사람들이 중공에 대한 혐오감을 가지게 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서요.. 사람들을 일깨운다기보단 중공을 두둔하는데에 초점을 맞춘 것 같네요 기술력, 시민의식 운운하는거 보면
그부분은 아마 흔히 알려진 이미지와는 다르다는걸 강조하고 싶으셨던 것 같은데.. 두둔으로 보일 수 있다면 저분이 글을 잘못 쓰신거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전 이유가 뭐든 혐오는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영향력이 그렇게 쎈 국가 하나를 등지기보단 싫고 더러워도 단물만 빼먹는 전략도 좋다고 생각해요!
뭐 그래도 미개한 부분들은 중국한테 고치라고 해봐야겠죠
저는 중공 혐오의 가장 큰 이유는 중공의 중화사상, 팽창주의적 정책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저 글이 핀트를 꽤 잘못 잡은 것 같더라고요
맞습니다 혐오를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단물만 빼먹을 수 있으면 좋죠 하지만 혐오 자체는 생기는게 당연한 것 같네요 저희가 역사적으로 당한 게 있다 보니..
중국이라는 국가, 그 국가의 집권당인 중국 공산당의 행위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을 하는 것과 중국인 개개인, 혹은 중국인 전체가 기본적으로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으리라는 편견을 지니고 그 편견을 근거로 하여 중국인 개인이나 전체를 혐오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비판은 좋은 것이지만, 혐오는 잘못된 것이라 생각해요.
또, 외교적 관점으로 말씀드리자면, 중국이 우리에게 강한 위협이 되는 국가인 것은 맞습니다. 북한을 밀어주는 국가고, 다양한 국가에 자신들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라이니까요.
그러나 동시에 중국은 강한 군사력을 지녔으며, 기술력도 올라오고 있고, 대한민국과 경제 교류도 많이 하고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입장에서 무시하기 힘든 국가입니다.
즉, 중국이라는 국가나 중국 공산당이 명백히 옳지 않거나 대한민국에 위협이 되는 행동을 하더라도, 실리를 챙기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당연히 나라를 중국에 팔아먹어라, 각종 혜택 다 퍼주고 형님으로 여겨라 뭐 그런 말이 아니고, 옆집에 동네 깡패가 사는데 굳이 자극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넵 님 말씀도 맞죠
제 말은 현 혐중 정서는 무지성적인 것이 아닌 중국이 그 전부터 빌미를 너무 많이 남겼다는 거에요!! 무지성적 혐오도 존재하기야 하겠지만 대다수의 국민은 좌우 상관없이 중국의 악행들을 알고, 또 그로 인해 혐중감정이 생겼다는 의견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