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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매일 묻고 꿈은 안 묻는다" 초등생 23.6%, 부모와 이런 대화

2026-02-19 21:53:23  원문 2026-02-18 08:56  조회수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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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초등학생 10명 중 2명가량은 부모와 자신의 장래희망이나 적성에 대해 사실상 거의 대화를 나누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와의 대화가 학업·성적 중심으로 쏠리면서 진로 관련 소통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부모와 ‘나의 흥미와 적성, 희망 직업, 꿈’에 대해 얼마나 자주 대화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초등학생의 23.4%가 ‘두 달에 1회 이하’라고 답했다. ‘월 1∼2회 정도’라는 응답도 24.3%였다.

반면 같은 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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