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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조정식에 근조화환 23개…"강단서 내려오라" 규탄 이유는

2026-02-19 21:30:34  원문 2026-02-19 12:15  조회수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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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계 '일타강사' 현우진씨와 조정식씨가 현직 교사와의 문항 거래 의혹으로 불구속 기소된 가운데, 시민단체 100여곳이 메가스터디교육 본사 앞에 근조화환 23개를 설치하며 규탄 메시지를 냈다.

19일 반민심 사교육 카르텔 척결 특별조사 시민위원회(반민특위)와 한국대학교수협의회(한교협) 등 100여개 단체는 서울 서초구 메가스터디교육 본사 앞에서 근조화환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문항 거래 의혹을 받는 조씨와 현씨의 퇴출을 요구하며 지난 11일부터 천막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반민특위 등이 설치한 근조화환에는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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