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게 일어났다고 지랄하는 부모 좆같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643883
씨발 맨날 스카 꼬박꼬박 나가기 얼마나 힘든데 고작 하루 늦게 일어났다고 지랄지랄이네 씨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늘의점심은.. 4 2
통그릴비엔나를넣은도마도파스타..
-
기절해본사람 1 0
기절하고일어나면 느낌이상하더라 꿈에서깬느낌듬
-
웃다 보면 좋은 날이 오고 8 1
좋은 날이 오면 웃고 그런 거지
-
[정보] 시머인재N 10기 목동 재종 셔틀버스 노선 및 비용 10 1
가격은 지역별로 월 14~17 정도인듯. 이제 청라에서 목동시머 다니는 시대가 옴.
-
사진보내고?
-
오늘 주식 개섹스네 1 1
조선,에너지의 시대가 온다
-
몸에힘이하나도없다했는데 1 0
어쩐지 핫식스를 안먹었구나 내가
-
65세가 고령이라고...? 2 5
캬 초고령도 대선에 나가는 나라
-
이재명 존나 싫어서 뽑은거지 둘이 같이 사형받기를 바람 난
-
한요일 떴구나 5 2
ㄱ
-
회사 회식할때도 롯데리아는 안가는데 ㅋㅋㅋㅋㅋㅋ
-
출근 25일차 6 2
한참 됐고 점심 콰콰큐 먹으러 감
-
근데 김건희 냉정하게 이쁨 2 0
성형 고려해도 이쁨
-
서울시립대 경영 합격! 16 1
예비 1번 → 바로 등록포기 절차 밟았습니다!
-
물1 사문 2 0
물1 역학 제외 파트랑 사문 전체 비교하면 공부량 어느정도 차이임?
ㄷㄷ
ㅠㅠ
부모 욕해달라는 거지?
나중가면 부모님한테 미안해져요
그때 갈걸 좀만 더 열심히 할걸
제가 입시에서 패배해서 그런것도 있습니다만...
작성자님은 이런생각 하지 마세요
홧김에 이런 글을 적긴 했네요 이런 생각 이젠 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해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저는 그냥 부모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의 구체적인 상황은 모르겠지만 어떻게 사람이 1년동안 7시부터 22시까지 꾸준히 다닙니까.. 저도 재수하면서 놀고싶고 한데 부모님은 그럴거면 그냥 쳐 놀기만 하고 재수 접으라 해서 그냥 집 나오고 재수 성공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너무 화가 나서 적은 글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쨌든 열심히 공부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