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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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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이에 랑데부 0 0
후츠노히비 후츠노 신파시 보쿠가 미타이노와 후자케타 아라시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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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1커리봐주세요 1 0
영어는 김지영 v단어 v올인원 50퍼들엇고 v구문 완강했어요 올인원이랑 조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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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짜증나 돈필요해 2 0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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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손풀이 핑까좀 5 2
작수 18번에 뭘 낸거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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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예약했는데 6 1
방문하니까 미용실 닫혀있고 미용사가 노쇼함 전화 10번했는데 예약취소한 사람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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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래 0 0
270일이면 적당하네 2일정도는 뭐 9달이면 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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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덕후나 고수분들,초중등수학 글로 서술된 독학서 추천해주세요 0 0
초중딩때 설렁설렁 40점60점왔다갔다 단순암기식으로 공부해서그런가 함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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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표 별로란 사람들은 얼마나 잘 짰길래 하고 봤는데 2 0
걍 똑같이 창나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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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어 앤서 보고가세요 4 0
하나마루 카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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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직도 메인에 걸려있네 3 1
저거 블라안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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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수학강사가 질문받아드립니다 11 0
어떤 학습질문이든 괜찮아요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 대형사(대성/메가/이투스) 출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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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26일차 2 0
여전히 아무 생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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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고 공부해야지 0 0
삼반수 할건데 1, 2월에 충격으로 너무 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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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도 못가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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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기절했다가 4 0
깨고싶어요 있다 깨워주세영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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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긴장하는질 모르겠음 2 1
엄청 중요한 시험이어도 긴장 안될때도 있는데 학력평가 한국사 풀면서 과탐 볼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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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커피 시켜 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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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n제는 수특임 2 0
삼각함수 도형이랑 그래프로 22급 킬러내는 유일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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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재수 학원 <— 이거 어떰 7 1
현재 동네 스카에서 독재중이구요 , 1월 초에 시작해서 지금까지(졸업식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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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읽어 6 0
으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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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 비교 생1vs화1 2 0
생1 이번에 사람 많이 준다고 해서요.. 그래도 화1보단 표본 괜찮겟죠? 나름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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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4 0
번개 수수료 6퍼 개빡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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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정신 개빠졌네 3 0
추가모집 원서비 38000원은 학생들 간절한 마음 이용해서 한탕 하겠다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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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 0
왜 싸게 달라는거지 이미 싼데 그래두 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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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맞팔구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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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빌려주지마 그냥 줘 이젠 빌릴 의지도 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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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기숙 ㅜㅜ 질문있어요 0 0
혹시 시대인재 기숙 들어가면 주는 아이패드로... 파일(기본앱) 열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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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수능 적분 강력추천교재 2 0
제가 한완수급으로 생각하는 교재입니다. 당근에서 구할 수 있을거에요(제가 파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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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공부하기 존나 싫다 3 0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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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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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어게인 3 0
마더텅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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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0 0
지인선 이해원 왜 둘다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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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악 6 0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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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탈출한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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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 어케해야함 11 0
ㅈㄴ 책으로 배울라케도 검증된거로 하고픈데 어케ㅜ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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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2 내신 국어 인강 누구 수강하는게 좋을까요?? 3 0
현재 예비고2인데 내신은 2,모고도2 나오는데 인강으로 내신,모의고사를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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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1 0
딱히 조심해서 나쁠거 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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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강아지를좋아하는척은안하지만 2 0
오 베이비 우린 여기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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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분들 투자시드머니 얼마나되심? 20 0
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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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한 이야기를 하려면 너무 자기연민만 하게되고 에너지만 쓰이니까 결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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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용 택앤스 들어보신 분들 0 0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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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0
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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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공통+미기확 전문항 풀이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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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굽고 남은 기름에 2 0
김치 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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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섶국어 0 0
ㅅㅂ 2점짜리만 독서론 1틀포함 7개틀렸는데 뭔가요..? 3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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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쯔유 들기름참깨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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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떼요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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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수리논술 0 0
메디컬 수리논술 보시는 분들 시험 전범위면 본인 선택과목 아닌 과목 수특도 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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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가 확실히 쉬움 6 1
오늘 연어 스테이크 구웠는데 조오온나 맛있더라




머하다가 인생이 반으로 접히셧나요
일을 많이 벌리는데 데드라인 코앞까지 안오면 시작을 못하는 병이 잇어서.. 할일이너무많아요 ㅠㅡㅠ
홧팅홧팅
가챠를 더 돌릴지 말지
근데 돌릴지말지 고민될정도면 진짜그만해야하긴해...
오늘 쿠팡가는 수보구에게 한마디 부탁합니다
쿠팡 부수고 오세요 그렇다고 진짜 부수면 돈을 못받으니깐 .. 무슨 말인지 알죠
닉넴의 유래..?
난빌이 난 빌런의 줄임은 아닐테고 뭔가여
놀랍게도 비슷하긴햐요
캬난사빌런 > 캬난빌 > 난빌 > 샤난빌 이래되엇음
좋아하던 사람이 우리가 운명이 아니라서 못이뤄진거라 햇엇는데 난빌님은 운명을 믿으시나요 전 원래 사랑은 쟁취하는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인연이 아니엇나 싶고 그래서효..
전 운명 믿엇다가 레전드로 데인 전적이 잇어서..
근데 운명이 아니라 못이뤄진거다 이 말은 개무책임한 말이라고 일단 생각을 하고 그런게 어딧어 운명이엿으면 없던 마음도 생기고 모든 일도 다 맞춰지니..
먼가 이 주제로 예전에 누구한테 얘기했던 적이 있었는데 음 운명을 믿냐고 하면 어느정도는 믿는 것 같아요 아마 친구한테 들은 말 같은데 운명이라는게 아무것도 안해도 이루어지는게 운명이 아닌 어떤 행동들을 취하면 반드시 이뤄지는게 운명이래요 물이 100도가 되면 끓는다 이와 같이
그런 점에서 운명은 분명 있을 것 같긴 해요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인연들도 굉장히 우연히 맺어진 인연이 많잖아요? 예를 들어 어느 동아리를 우연히 들어갔다던가 가기 싫던 약속에 우연히 갔다던가.. 하지만 정말 하늘이 점지해 준 인연같은 느낌으로는.. 세상 어딘가에는 정말 그런 사랑도 있고 실제로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은 해요 다만 모두에게 그런 운명이 정해져 있는건 아닐 뿐더러 대부분은 우연들이 겹쳐 우연히 운명처럼 느껴지는 것..
말이 개 많죠 아무래도 졸리다는 소리임 그래도 이제 저는 결국 우리가 무슨 의미를 부여하는가 이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결국 운명도 정말 소중한 인연에게 운명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싶다면 그건 운명이 되어지는거고, 때로는 아픈 인연을 운명이 아니였다는 소리로 방어할수도 있는거고, 저도 생각해보면 그랬던 것 같음 서로 많이 좋아할 때는 운명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모든게 설명됐는데, 끝났을 때는 운명이 아니였다는 말로 맺어지는.. 하지만 그래도 저는 어느정도의 운명을 믿고 어쩌면 금방이라도 찾아오지 않을까 ? 그렇게 생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