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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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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윤석열은 무기징역 나왔고 1 4
찢 재판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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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yesterday 1 0
Seems so far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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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뭔가 현실적인 어려움인데 이거 잘본다고 자만하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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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옵붕이들이 할 일은 0 1
업비트 켜서 이더리움 매수하고 기념으로 스타 한판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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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창 무기징역이라 좋긴한데 5 56
이때다싶어서 날뛰는 엠병신 김어준의 구라공장 섹스백배 매불쇼 ㅈ같으면 개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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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시행 중1고1 국영수과사 기출시험지 현금 제공(선착순), 무료 내신 자료 배포 0 0
안녕하세요 나무아카데미입니다. 현재 25시행 중1, 고1 국영수과사 시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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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생들입니다 작년 3월에 한덕수 탄핵심판에서 나왔던 재판관들의 소수의견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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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거 없는 동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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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갤 구경중... 6 0
구경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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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랑 노는것도 질린지2년차 1 1
예쁜 이성이랑 놀아도 흥미가안남 맨날똑같음 다정해야되고 상대방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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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ㅈㄴ좋다 4 0
빨리 2028년이 와서 230석먹는 그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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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별 수업의 진짜 가치는 '지식 전달'이 아닌 '체화'에 있습니다 2 0
많은 분이 개별 수업에서도 강사가 개념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기를 기대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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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걱세 해체 0 2
하고싶은일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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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는 정책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생각하는거 뭐있음? 32 2
수시n수 문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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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렇게 뜨는거면 수강신청 완료된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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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일근무는 너무힘들다 4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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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뒷따옴표 입력에 구분이 있나 8 0
둘다 '로 쳐서 입력하는거아니었나 왜 앞뒷따옴표가 뒤집어진 글이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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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25일차 1 1
충격받은 점 재학증명서 프린트 바로하면 공짜구나 설명에 피뎁이 더 낸다고 적혀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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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메디컬 얼평 피하는법... 7 0
지방으로 대학을 안가면 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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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50%로 확대 2 0
수능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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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회는 뭐하는곳일까 3 0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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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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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메디컬가시는분들 6 0
본가얼마마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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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준 판단 부탁드립니다! 0 0
ㅈㄱㄴ 그냥 갑자기 생각 난건데 1월 초에 김승리 커리타려고 오리진 사서 26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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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정치를 해야겠다 8 4
그것이 징역엔딩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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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듣노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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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정말딱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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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개념인강+교재만해도 2등급 2 0
이거맞을까요 예로노베가 시발점,스블,개때잡만해도 2등급나오는 비율이얼마나될까여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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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여장 반박 안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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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1세 복습하자 ㅇㅇ 의회 동의없이 과세 청교도 박해 >권리 청원 돈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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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정치적행보에서 좋은방향으로 잘 한것같은데. 그전 10년동안 똥볼만 계속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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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지구둥글이끼리 신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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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당은 ㄹㅇ 몇년갈려나 0 0
재매이가 자폭하지 않는한 다음 대선 정권유지는 될거같고 다다음쯤 되면 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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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딴거 다 필요없고 1 0
“그만 좀 괴롭히십시오” 이거 띨빵하게 말한게 좀 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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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계정으로 재릅하신분들 주의하세요!! 이미 부모님이 메일로 다 보셨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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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이분은 어캐된거임? 10 0
나 대선때 안철수 뽑았었는데 그때 문크 당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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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의 동행, 왜 ‘한완수’ 시리즈가 수능 수학의 종착역인가? 2 2
시중에는 수많은 수학 기본서와 기출 분석서가 넘쳐납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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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떡싫음 7 0
재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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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복싱 갑쉬다... 0 0
슈슉슈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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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인강 11 0
화작 한 번도 공부해본 적 없는데 인강 듣는 게 나을까요 마닳 푸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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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숙회인줄알고 집었는데 2 0
표고버섯 채썬거였음 ㅅㅂ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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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된 선거때 난 홍준표 지지했음 10 3
이때대통령나왂으면 훨씬 압도적으로 당선되엇을거같았는데...여러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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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은 지선 진짜 큰일나긴했음 5 1
무려 무기징역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 간판갈이 해봤다 미통당 시즌2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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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성 무기징역입니다 4 4
사법부 고유 권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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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vs차은우 외모대결에서 1 0
이재명을 고른 사람이 있다하면 믿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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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메추 6 0
저메추 제발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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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수 차지못하니까 그냥 속수무책으로 발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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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술 기하 없는 학교 3 0
어디에요?




머하다가 인생이 반으로 접히셧나요
일을 많이 벌리는데 데드라인 코앞까지 안오면 시작을 못하는 병이 잇어서.. 할일이너무많아요 ㅠㅡㅠ
홧팅홧팅
가챠를 더 돌릴지 말지
근데 돌릴지말지 고민될정도면 진짜그만해야하긴해...
오늘 쿠팡가는 수보구에게 한마디 부탁합니다
쿠팡 부수고 오세요 그렇다고 진짜 부수면 돈을 못받으니깐 .. 무슨 말인지 알죠
닉넴의 유래..?
난빌이 난 빌런의 줄임은 아닐테고 뭔가여
놀랍게도 비슷하긴햐요
캬난사빌런 > 캬난빌 > 난빌 > 샤난빌 이래되엇음
좋아하던 사람이 우리가 운명이 아니라서 못이뤄진거라 햇엇는데 난빌님은 운명을 믿으시나요 전 원래 사랑은 쟁취하는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인연이 아니엇나 싶고 그래서효..
전 운명 믿엇다가 레전드로 데인 전적이 잇어서..
근데 운명이 아니라 못이뤄진거다 이 말은 개무책임한 말이라고 일단 생각을 하고 그런게 어딧어 운명이엿으면 없던 마음도 생기고 모든 일도 다 맞춰지니..
먼가 이 주제로 예전에 누구한테 얘기했던 적이 있었는데 음 운명을 믿냐고 하면 어느정도는 믿는 것 같아요 아마 친구한테 들은 말 같은데 운명이라는게 아무것도 안해도 이루어지는게 운명이 아닌 어떤 행동들을 취하면 반드시 이뤄지는게 운명이래요 물이 100도가 되면 끓는다 이와 같이
그런 점에서 운명은 분명 있을 것 같긴 해요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인연들도 굉장히 우연히 맺어진 인연이 많잖아요? 예를 들어 어느 동아리를 우연히 들어갔다던가 가기 싫던 약속에 우연히 갔다던가.. 하지만 정말 하늘이 점지해 준 인연같은 느낌으로는.. 세상 어딘가에는 정말 그런 사랑도 있고 실제로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은 해요 다만 모두에게 그런 운명이 정해져 있는건 아닐 뿐더러 대부분은 우연들이 겹쳐 우연히 운명처럼 느껴지는 것..
말이 개 많죠 아무래도 졸리다는 소리임 그래도 이제 저는 결국 우리가 무슨 의미를 부여하는가 이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결국 운명도 정말 소중한 인연에게 운명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싶다면 그건 운명이 되어지는거고, 때로는 아픈 인연을 운명이 아니였다는 소리로 방어할수도 있는거고, 저도 생각해보면 그랬던 것 같음 서로 많이 좋아할 때는 운명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모든게 설명됐는데, 끝났을 때는 운명이 아니였다는 말로 맺어지는.. 하지만 그래도 저는 어느정도의 운명을 믿고 어쩌면 금방이라도 찾아오지 않을까 ? 그렇게 생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