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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뒤는 [697133]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26-02-18 21:19:19
조회수 230

(과외 모집) 2027 수능 국어 수업을 모집합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634098

https://tutor.orbi.kr/teacher/56574

자세한 문의 및 내용은 위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간단히만 제 소개를 올리자면

(자세한 소개는 링크들을 참고해주세요 https://orbi.kr/00071877183)



25리트 143.3점(상위 1%권)

25수능 백분위 100

22수능 백분위 100

21수능 백분위 98

20수능 백분위 99

+그 외에도 해당기간 응시했던 모든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백분위 99이상을 받았습니다.


현)혜윰모의고사 검토진

전)시대인재 국어 TA



올해 오르비에는 모집글을 따로 안 올릴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가끔 쪽지로 문의 주시는 분들이 있어 짧게 남겨봅니다.

토요일 대치, 수요일 과천에서 수업중입니다.


믿고 선택한 분들에게는 확실한 '확신'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자체교재로 수업합니다.

커리큘럼은

https://drive.google.com/file/d/1RbEYVqkxGwXFR_s541skKaxKJzoNpVsG/view?usp=sharing

(시간표는 수요일 과천, 토요일 대치입니다. 곧 수정 후 재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수능 국어 판에 사후적인 독해 쇼는 넘쳐나지만, 현장에서 쓸 수 있는 로직은 드뭅니다.


저는 22/25 수능 현장 응시 백분위 100을 기록했고, 수능 국어 분석 하나로 리트(LEET) 극상위권을 찍었습니다.

가르치는 본인이 가장 높은 곳에서 시험을 내려다보고 있기에, 학생이 왜 특정 문장에서 버벅거리고 뻔한 오답 선지에 낚이는지 저는 꿰뚫어 봅니다.


뜬구름 잡는 소리는 안 합니다.

학생의 사고 과정 중 끊긴 고리를 찾아내, 실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사고 회로로 교정해 주겠습니다.



  • - 결여된 사고의 정밀 사격: 왜 특정 선지에 낚이는지 그 출발점을 사격하듯 찾아내 고쳐드립니다.
    - 이해를 넘어선 정보처리: 모든 지문을 100% 이해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해가 안 되는 순간에도 정답을 골라낼 수 있는 실전적인 '정보처리' 비법을 전수합니다.
    - 실전 중심의 가이드: 서울대 언어학/국어국문학 전공자의 안목과 여러번의 현장 백분위 100의 감각으로, 학생들이 겪는 시행착오를 가장 빠르게 끝내드립니다.



  • 보는 눈이 다르면 결과는 반드시 바뀝니다. 

성적이 제자리라면 방법이 틀린 게 아니라 약점을 모르는 것입니다. 저와 함께라면 국어는 더 이상 불안한 과목이 아닌, '확신'의 영역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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