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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쎈 [1356024] · MS 2024 · 쪽지

2026-02-17 12: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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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수능 선택과목, 사문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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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제 세 번째 수능을 준비해야 되는데...

현역:

생지하다가 생명에서 능지 문제로 봄~여름에 사문 런

그치만 사문을 유기하지 않았음에도 백분위 59를 받고 전사그와중에 지구는 3등급으로 방어


재수:

이젠 과탐하면 안 된다길래 꽤 재밌게 공부했고 미련이 조금 있었던 지구를 버리고사문은 그냥 나의 부족함 때문이라는 생각이었어서 유지를 함.

한지 사문을 응시했고 둘 다 3등급 중반을 받음.


사문에 대한 고찰:

어쨌든 사문도 똑같은 탐구 과목인데 유독 사람들이 1달만에 1등급을 받는다는둥 말이 많음정말로 사문하는 새끼들이 병신인지 생각해보면 더프 탐구 분석을 살펴보면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음국영수 점수가 압도적으로 낮은 새끼들은 항상 쌍지를 하는 애들이었음그러면 왜 도대체 사문 단기간 고득점이 이렇게 많은가개념이 변별 포인트가 아니라는 것임그럼 왜 단기간 고득점이 많은가나 같은 사람들은 이런 개좆밥 과목에서 개털렸다는 것이 부끄러워서 글조차 안 쓴다는 것임당연히 나도 이게 모든 커뮤 통틀어서 사문 망했음을 알리는 첫 글임나도 수능 전에 매달 더프 현장응시하면 1도 많이 떴고, 6모 9모도 이 정도는 절대 아니었음사문은 개념으로 변별하는 것이 아니라서 누가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글을 잘 읽고퍼즐을 잘 푸냐인 것임그래서 개인적으로 압도적 뇌지컬이 아닌 이상 수능장에서 못 볼 확률이 허다함.

물론 이 모든 것을 과탐러들이 들으면 비웃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음나도 생지로 시작했고물화생지222를 공부해봐서 과탐의 위대함을 익히 알고 있으니 너무 병신으로는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 선택과목은 역사에 한지를 할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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