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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자 [1418334] · MS 2025 · 쪽지

2026-02-17 03:53:52
조회수 37

오늘 하루 빨리 지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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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좀 그래요.


바닥노베는 이것저것 자꾸 신경이 쓰이니 마음이 지옥이네요.

지금 사 놓은 문제집만 몇 권인지 차근차근하다 낼모레 수능일 듯.

ebs는 무서워서 문학 사탐만 사옴.

현재 국어문제집만 9권인데 6모 전엔 과연 끝나나.

나비효과 처음부터 님의 침묵 그것도 틀리고. 

수학 개념 강의는 어쩔. 300시간(1일 1시간씩 1년 할 기세)

영어 우선순위 중학단어 펼치니 단어 뜻이 바로바로 안 나오고. 프린트 해 놓은 단어만 한 무더기. 문법 시작, ebs강의도 좋아보이고(강의재벌 되겠네)

사탐부터 듣자니 말도 안 되고. 샘플 강의 잠깐 들어보니 강의 듣는 걸론 절대 점수 안 나오는 건 알겠고.

이게 무슨 짓인지.

공부해도 머리에 안 들어오고. 

진도도 안 나가고. 

바보같네요. 벌써 봄인데.

공부를 조금 시작해 봤을 뿐인데 몸은 왜 아픈가요.

6모 보고 도저히 합격할 성적이 안 되면 드랍도 생각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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