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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1인 가구 증가…‘품위있는 마무리’ 돕는다

2026-02-16 13:16:34  원문 2026-02-16 07:41  조회수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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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설 연휴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고령 1인 가구가 늘면서 고독사 위험이 커지고 고립감을 호소하는 사례도 늘고 있는데요.

이들이 품위 있게 생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나서고 있습니다. 이세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40년 넘게 혼자 산 이 84살 할머니. 뉴스에 나오는 고독사 문제가 남 일 같지 않습니다.

[조문식/서울 종로구 : "가족이 없잖아. 항시 걱정했어. 내가 죽으면 이 몸뚱이 하나 누구한테 의지하나."] 지자체가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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