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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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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에서 뻑하면 터치도 안되고 조이스틱도 안되고 걍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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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대에 온 이유 6 1
대학 안 다녀서 리플리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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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에 초콜릿받은거보니까 3 0
현타오네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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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기출과 유사 리트를 엮어놓은 LFC 오르비 북스와 함께 내고 싶으나 내가 뭣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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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홈은 연세대가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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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걱정되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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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약사인데 의대를 간 이유 9 0
면허증콜렉터라 현재 약사면허.운전면허1종 보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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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근데 이모부는 의사셔서 21 1
의대말곤 가짜 매디컬로 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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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43일차! 3 0
당분간은 이렇게 측정해서 올리겟습니다 저녁으로 두부김치 하나먹엇는데 왤케 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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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 15 2
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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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기 싫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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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치대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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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안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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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의대 0 0
난둘다못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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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안간이유 5 1
학점깔개하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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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될까요? 수학은 과거 이과 범위까지 다 뗐는데 (기벡) 문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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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갈거 아니면 서울대가 훨씬 좋은데 왜 그런데를 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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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장 올렷는데 안 팔림 0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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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화작 아직도 고민인데 4 0
화작 강기분 이미 좀 해서 매몰비용 아깝긴함 근데 언매 등급컷 보면 또 하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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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역인데 학기 초 안나가는 판단 어때요?? 0 0
현역인데 지금 사랑니가 슬슬 아파가지고 수능 전에 무조건 터질것같은데 학기초에 안나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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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물리학 강의 수강을 위해 배기범 선생님 강의까지 수강할 필요 있을까요? 1 0
안녕하십니까. 이제막 공대 들어가기 전 새내기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수능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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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능검 1급 따신 분 … 12 0
제 베이스는 수능 고정 1등급 정도구요 사실 수능 1이라 해봤자 한능검 4급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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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30vs241122 6 0
갠적으론 후자가 더 어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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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배경화면 7 1
절대 학교 영어테스트를 잊어선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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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 제외하면 유망한 과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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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경제 0 0
수능 경제 잘 아시는 분 쪽지 좀 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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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도 ㅈ됐는데 3 0
티원까지 이래버리면 정상적인 삶을 살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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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욕심이 사라졌다는건 1 1
다른거에서 자존감이 높아졌다는거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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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 게시물을 보니 6 0
축약 ㄱㄷㅂㅈ을 특이하게 외우던 친구가 생각나네 잘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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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안유명한 인서울대학뭐있음? 11 0
듣보인서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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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태 뭐냐ㄷㄷ 6 4
지예아~~ 각하+잡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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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훌임 1 0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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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1 0
"그 샘플"의 원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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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 4 0
인서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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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우울하다 0 0
왜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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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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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홍 라인까지 연대처럼 영어 빡세게 보는곳이 하나만 더 있었으면 2 0
영어 공부하는 사람이 조금은 더 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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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ㅁ배를 뻑뻑 4 0
인생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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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빼니까 1 1
개운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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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0 1
메가 아사이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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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은 갈까 1 0
딮기는 잡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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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강박일까요 4 0
최근에 갑자기 초중딩 때 잘못한 행동들에 대해서 죄책감 너무 들고 후회 되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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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보카지마라줘어ㅓ 18 1
잘지내지말아줘어어오어어 좋은사람만나다행이란말을거어짓말이야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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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과탐 100 100 5 60 60이면 어디감 16 1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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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모 근황 14 0
모고 올린계정도 산화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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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전체적으로 0 0
폼이가라앉은느낌이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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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졷 같 네 6 0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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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수학대전은 그거임 10 0
학습만화계의 혁명이라고 생각함뇨 원래 학습만화는 스토리는 따로 있고 학습 내용은...

조건부 확률
안 갈 애들은 안 썼으니까
매번 서성한 공대 vs 연고 문과에서 닥전이라고 하는게 이상했음. 실제는 닥후라는게 증명됐네 ㅎㅎ
입결상은 그렇긴한데 로씨행 노리는게 아니면 전자가 낫지 않나요 근데.. 분탕은 아니고 저도 올해 고대 붙었습니다
애초에 후자를 선택하는 것 자체가 로씨행 진입을 염두에 두고 가는거라서요 ㅋㅋㅋㅋㅋ 정 적성 안 맞으면 이중/복전도 가능하니 굳이 전자를 선택할 이유는 없죠. 전전 정도면 고민할듯요.
애초에 문과를 갈 생각이 있는 사람들만 쓰고 안 갈 사람들은 아예 상향으로 연고공을 넣으니까요 제가 서성한공대인데 동기들 대부분 교차를 생각조차 안해봤던데요
지원조차 안 한 경우에서 해당 논의는 의미없죠. 위 자료는 연고 문과 서성한 공대 동시에 합격했을때의 선호도를 나타낸거니까요.
본인이 쓴 댓글을 보시면 연고문과가 서성한공대보다 선호도가 높으며 후자를 갈 이유가 없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지원조차 안 한 경우는 논의에 없다는게 무슨 말씀이신지..?
조건부확률인데 논의가 의미없다는건 좀 아닌 것 같네요. 모집단 뽑힌게 저러하면 일반적인 선호도랑은 거리가 머니까요
일반적인 선호도와 뭐가 다른거죠? 수험생들이 연고 문과와 서성한 공대 중 어디를 더 선호하는지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두 가지 선택지가 주어졌을때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가를 보면 되죠.
연고 문과 서성한 공대 동시 합격 후 연고 문과를 선택한 비율이 월등하다는 사실이 이미 선호도를 반영한 결과인걸요. ’서성한 공대가 연고 문과에 관심 없어서 지원을 안 한 경우는 안 보냐‘라고 따지는건 난 서울대 문과 관심 없어서 연고대 공대 지원했다. 따라서 연고대 공대가 서울대 문과보다 선호도가 떨어진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하는거랑 같은 논리죠.
1) 연고대 공대 지원 후 떨어짐
2) 연고대 문과 지원 후 서성한 공대와 동시 합격해 연고대 문과 선택
동일과 기준 연고대 공대 서성한 공대 붙으면 백이면 백 연고대 공대 진학, 연고대 문과와 서성한 공대 동시에 붙으면 열에 아홉은 연고대 문과 진학. 이것부터 이미 선호도가 연고대 >>서성한인데 어떤점이 문제인거죠?
‘선호’라는건 선택지가 두 개일때 그 의미를 판단할 수 있는겁니다. 연고대 문과 지원도 안 하고 붙지도 못한 상태에서 무슨 선호도를 판단합니까?
난 서울대 문과는 관심 없어서 서울대 공대를 지원했는데 떨어졌어 그래서 연고대 공대를 가야해. 하지만 서울대 문과를 떨어진건 아니니까 연고대 공대가 서울대 문과에 밀린다고 볼 수 없어. 이게 말이 되나요?
서울대 문과 & 연고대 공대 붙으면 거의 전자를 선택하는데 이런 사실 기반 데이터는 무시하고 ‘난 서울대 문과 지원 안 했으니까 연고대 공대 선호도가 서울대 문과에 밀리는건 아니야’라고 하는 주장은 그냥 자기 위안 삼아 하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