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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쳐서 10골 ㄷㄷ 1 0
합쳐서...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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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4는 배당 몇배임? 1 2
5대3이 350배였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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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합 10골 0 1
난타전 미쳤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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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4 4 1
뭐야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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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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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4 ㅌㅋㅋㅋㅋㅋㅋ 0 1
이게 결승이었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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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직 모른다 1 0
5:4 ㅋㅋㅋㅋ 역대급 꿀잼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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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4 ㄷㄷ 1 0
1~3분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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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 헤트트릭 5대3 3 1
pk로 넣었어요 5대3 맞췄으면 300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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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왜 3대4임 4 1
재익이햄 스토리보고 프랑스가 전의를 상실했구나..이러면서 오르비 켰는데 왜 0대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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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3 3
오늘은 큐어 에클레르 정체가 공개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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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버닝 미쳤 3 1
4대0이 순식간에 4대3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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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삼사위전 진짜 재밌네 4 2
자꾸 골이터지네 ㅋㅋㅋㅋㅋ 전개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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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3 배당 85배 1 0
4대4무승부는 180배 양팀득점합 7+는 1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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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은 2 0
전반전은 질질 끌려다니다가 후반전에 돌변해서 역전승하는 그런 테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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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골 4대3 0 1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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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실모 작년것도 괜찮나요? 1 0
작년에 사놓고 안풀어서 그런데 연계된게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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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감독 수비 포기하긴 한듯 0 1
이게 축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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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데샹이랑 음바페가 1 0
라커룸에서 빠따친거 말고는 설명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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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할 수 있으면서 3 2
살살 뛴거였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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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골ㄹㄹㄹㄹㄹㄹ 1 1
음바페원툴똥팀수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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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0은 350배 4대1, 4대2는 55배 5대1, 5대2는 19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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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년전 군자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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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2 0
오늘은 수탐 기출을 해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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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7 LEET 시험일이니 최상위권은 참조 0 1
법학적성시험(LEET)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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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막강한건지 프랑스가 더럽게 못하는건지 3/4위전인 것치고는 경기 밸런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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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개꿀잼이농농 1 1
3,4위전이 역시 클럽전같애서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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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3분만에 골먹었냐 6 1
진행중인 34위전 1대0 잉글리드중 잠깨서 스코어본거라 어떤판인진 모르겠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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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의 내가 4 2
금요일의 내가 토요일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모든 임무를 떠넘겼다 남은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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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러닝하는 사람들 1 0
그 등줄기만 가리는 괴상망측한 옷을 입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거 편하나? 오히려 신경쓰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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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했습니다. 9 4
월드컵 3,4위 결정전 보고 하루를 시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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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에서 변호사 탈락 수학에서 메디컬 탈락 문과에서 삼닉 탈락 그럼 남은게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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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샜네 3 2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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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남 5 1
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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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첫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에요! 좋은 아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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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3 1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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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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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오네 2 0
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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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작가 싫었는데 잘됐다 0 8
지금은 내려간 영상인가 제목이 바꼈나 수능도서 팔이면서 자기를 베스트셀러 작가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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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까말까 1 1
쿼티님 대답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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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안하고 수완 뒤에 실모 푸는데 18부터 21까지를 다 실수해서 처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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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손가락 함부로 놀리지마라 2 1
약점잡히면 인생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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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자지 2 1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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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뭐 60훈 시즌2임? 0 3
BJ 0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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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자기로했음 3 2
습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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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등은? 0 0
난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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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2 250922 251122 230914 지금 얘네가 ㅈㄴ 힘들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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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츄 - 본능적으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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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지뭐 6 1
어쩔수없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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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츄 - 당신을 위하여 0 0

조건부 확률
안 갈 애들은 안 썼으니까
매번 서성한 공대 vs 연고 문과에서 닥전이라고 하는게 이상했음. 실제는 닥후라는게 증명됐네 ㅎㅎ
입결상은 그렇긴한데 로씨행 노리는게 아니면 전자가 낫지 않나요 근데.. 분탕은 아니고 저도 올해 고대 붙었습니다
애초에 후자를 선택하는 것 자체가 로씨행 진입을 염두에 두고 가는거라서요 ㅋㅋㅋㅋㅋ 정 적성 안 맞으면 이중/복전도 가능하니 굳이 전자를 선택할 이유는 없죠. 전전 정도면 고민할듯요.
애초에 문과를 갈 생각이 있는 사람들만 쓰고 안 갈 사람들은 아예 상향으로 연고공을 넣으니까요 제가 서성한공대인데 동기들 대부분 교차를 생각조차 안해봤던데요
지원조차 안 한 경우에서 해당 논의는 의미없죠. 위 자료는 연고 문과 서성한 공대 동시에 합격했을때의 선호도를 나타낸거니까요.
본인이 쓴 댓글을 보시면 연고문과가 서성한공대보다 선호도가 높으며 후자를 갈 이유가 없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지원조차 안 한 경우는 논의에 없다는게 무슨 말씀이신지..?
조건부확률인데 논의가 의미없다는건 좀 아닌 것 같네요. 모집단 뽑힌게 저러하면 일반적인 선호도랑은 거리가 머니까요
일반적인 선호도와 뭐가 다른거죠? 수험생들이 연고 문과와 서성한 공대 중 어디를 더 선호하는지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두 가지 선택지가 주어졌을때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가를 보면 되죠.
연고 문과 서성한 공대 동시 합격 후 연고 문과를 선택한 비율이 월등하다는 사실이 이미 선호도를 반영한 결과인걸요. ’서성한 공대가 연고 문과에 관심 없어서 지원을 안 한 경우는 안 보냐‘라고 따지는건 난 서울대 문과 관심 없어서 연고대 공대 지원했다. 따라서 연고대 공대가 서울대 문과보다 선호도가 떨어진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하는거랑 같은 논리죠.
1) 연고대 공대 지원 후 떨어짐
2) 연고대 문과 지원 후 서성한 공대와 동시 합격해 연고대 문과 선택
동일과 기준 연고대 공대 서성한 공대 붙으면 백이면 백 연고대 공대 진학, 연고대 문과와 서성한 공대 동시에 붙으면 열에 아홉은 연고대 문과 진학. 이것부터 이미 선호도가 연고대 >>서성한인데 어떤점이 문제인거죠?
‘선호’라는건 선택지가 두 개일때 그 의미를 판단할 수 있는겁니다. 연고대 문과 지원도 안 하고 붙지도 못한 상태에서 무슨 선호도를 판단합니까?
댓글정리하다가 보여서 댓 답니다 이렇게 길게 댓글 쓰신 줄 몰랐네요 저 점수대에서 교차지원을 안해보셔서 이해를 못하신 것 같습니다 선택지에 대해 계속 얘기를 하시는데 특정 점수대의 학생들은 서성한공대와 연고문과를 둘 다 합격할 수 있습니다 선택지가 주어진거죠 하지만 그 선택지가 주어진 사람들 중 내가 과를 포기하고 학벌을 높일 의향이 있다 하는 사람들은 둘 다 지원을 해서 둘 다 합격을 한거고 난 과 포기 안 해 하는 사람들은 연고문과를 지원하지 않은겁니다(상향으로 연고이과를 넣었겠죠)
선택지는 본인의 점수에 따라 주어지는겁니다 합격증이 아니라요
난 서울대 문과는 관심 없어서 서울대 공대를 지원했는데 떨어졌어 그래서 연고대 공대를 가야해. 하지만 서울대 문과를 떨어진건 아니니까 연고대 공대가 서울대 문과에 밀린다고 볼 수 없어. 이게 말이 되나요?
서울대 문과 & 연고대 공대 붙으면 거의 전자를 선택하는데 이런 사실 기반 데이터는 무시하고 ‘난 서울대 문과 지원 안 했으니까 연고대 공대 선호도가 서울대 문과에 밀리는건 아니야’라고 하는 주장은 그냥 자기 위안 삼아 하는 말이죠
위에 댓글 다신 분들 시간되면 읽어보시죠
Case 1) 가군 연고대 이과, 나군 서성한 공대 지원
둘 다 합격하면 백이면 백 전자 선택
or 연고대 불합 후 서성한 공대 진학
Case 2) 가군 연고대 문과, 나군 서성한 공대 지원
둘 다 합격하면 열에 아홉은 전자 선택
or 연고대 문과 불합 후 서성한 공대 진학
Case 3) 가군 서성한, 나군 서성한 지원
애초에 연고대와 서성한 사이의 과 차이에 기반한 선호도 비교 불가
결론적으로 서성한 공대는 어느 케이스를 보든 연고대 이과를 떨어지거나 연고대 문과를 떨어져서 진학한 케이스 아닌가요? 서성한 공대면 연고대 문과를 갈 수 있다고 단정할 수 없죠. 서성한 높공 정도면 점수대가 겹칠 수 있겠네요.
근데 실제 서성한 높공 정도의 점수대가 전체 서성한 정시 합격자들 중에 얼마나 될까요?
그렇게 따지면 서울대 문과 성적이 돼도 서울대 문과가 별로라 생각해서 나군에 메디컬 지원 후 불합, 가군 연고대 공대 합격해서 연고대 공대 진학했다고 하죠. 그럼 이런 몇 안 되는 케이스를 근거로 서울대 문과와 연고대 공대도 같은 선상에서 고민할 수 있는 선택지라 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