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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1327902] · MS 2024 · 쪽지

2026-02-15 05:01:11
조회수 1,310

KY 문과가 서성한공 다 이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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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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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mitover · 1447026 · 02/15 05:02 · MS 2026

    조건부 확률

  • 디지몬진짜광기 · 1313567 · 02/15 08:03 · MS 2024

    안 갈 애들은 안 썼으니까

  • 마이고미 · 1315495 · 02/15 09:13 · MS 2024

    매번 서성한 공대 vs 연고 문과에서 닥전이라고 하는게 이상했음. 실제는 닥후라는게 증명됐네 ㅎㅎ

  • 와어 · 1198659 · 02/15 10:59 · MS 2022

    입결상은 그렇긴한데 로씨행 노리는게 아니면 전자가 낫지 않나요 근데.. 분탕은 아니고 저도 올해 고대 붙었습니다

  • 마이고미 · 1315495 · 02/15 12:03 · MS 2024

    애초에 후자를 선택하는 것 자체가 로씨행 진입을 염두에 두고 가는거라서요 ㅋㅋㅋㅋㅋ 정 적성 안 맞으면 이중/복전도 가능하니 굳이 전자를 선택할 이유는 없죠. 전전 정도면 고민할듯요.

  • Poma · 1117977 · 02/15 12:14 · MS 2021 (수정됨)

    애초에 문과를 갈 생각이 있는 사람들만 쓰고 안 갈 사람들은 아예 상향으로 연고공을 넣으니까요 제가 서성한공대인데 동기들 대부분 교차를 생각조차 안해봤던데요

  • 마이고미 · 1315495 · 02/15 14:27 · MS 2024 (수정됨)

    지원조차 안 한 경우에서 해당 논의는 의미없죠. 위 자료는 연고 문과 서성한 공대 동시에 합격했을때의 선호도를 나타낸거니까요.

  • Poma · 1117977 · 02/16 10:47 · MS 2021 (수정됨)

    본인이 쓴 댓글을 보시면 연고문과가 서성한공대보다 선호도가 높으며 후자를 갈 이유가 없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지원조차 안 한 경우는 논의에 없다는게 무슨 말씀이신지..?

  • LAW-BIG · 1034482 · 02/16 11:42 · MS 2021

    조건부확률인데 논의가 의미없다는건 좀 아닌 것 같네요. 모집단 뽑힌게 저러하면 일반적인 선호도랑은 거리가 머니까요

  • 마이고미 · 1315495 · 02/16 13:33 · MS 2024

    일반적인 선호도와 뭐가 다른거죠? 수험생들이 연고 문과와 서성한 공대 중 어디를 더 선호하는지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두 가지 선택지가 주어졌을때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가를 보면 되죠.
    연고 문과 서성한 공대 동시 합격 후 연고 문과를 선택한 비율이 월등하다는 사실이 이미 선호도를 반영한 결과인걸요. ’서성한 공대가 연고 문과에 관심 없어서 지원을 안 한 경우는 안 보냐‘라고 따지는건 난 서울대 문과 관심 없어서 연고대 공대 지원했다. 따라서 연고대 공대가 서울대 문과보다 선호도가 떨어진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하는거랑 같은 논리죠.

  • 마이고미 · 1315495 · 02/16 13:37 · MS 2024 (수정됨)

    1) 연고대 공대 지원 후 떨어짐
    2) 연고대 문과 지원 후 서성한 공대와 동시 합격해 연고대 문과 선택
    동일과 기준 연고대 공대 서성한 공대 붙으면 백이면 백 연고대 공대 진학, 연고대 문과와 서성한 공대 동시에 붙으면 열에 아홉은 연고대 문과 진학. 이것부터 이미 선호도가 연고대 >>서성한인데 어떤점이 문제인거죠?
    ‘선호’라는건 선택지가 두 개일때 그 의미를 판단할 수 있는겁니다. 연고대 문과 지원도 안 하고 붙지도 못한 상태에서 무슨 선호도를 판단합니까?

  • Poma · 1117977 · 03/06 09:49 · MS 2021 (수정됨)

    댓글정리하다가 보여서 댓 답니다 이렇게 길게 댓글 쓰신 줄 몰랐네요 저 점수대에서 교차지원을 안해보셔서 이해를 못하신 것 같습니다 선택지에 대해 계속 얘기를 하시는데 특정 점수대의 학생들은 서성한공대와 연고문과를 둘 다 합격할 수 있습니다 선택지가 주어진거죠 하지만 그 선택지가 주어진 사람들 중 내가 과를 포기하고 학벌을 높일 의향이 있다 하는 사람들은 둘 다 지원을 해서 둘 다 합격을 한거고 난 과 포기 안 해 하는 사람들은 연고문과를 지원하지 않은겁니다(상향으로 연고이과를 넣었겠죠)
    선택지는 본인의 점수에 따라 주어지는겁니다 합격증이 아니라요

  • 건국희망생 · 1430623 · 02/15 09:57 · MS 2025

  • 마이고미 · 1315495 · 02/16 13:41 · MS 202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마이고미 · 1315495 · 02/16 13:45 · MS 2024 (수정됨)

    난 서울대 문과는 관심 없어서 서울대 공대를 지원했는데 떨어졌어 그래서 연고대 공대를 가야해. 하지만 서울대 문과를 떨어진건 아니니까 연고대 공대가 서울대 문과에 밀린다고 볼 수 없어. 이게 말이 되나요?
    서울대 문과 & 연고대 공대 붙으면 거의 전자를 선택하는데 이런 사실 기반 데이터는 무시하고 ‘난 서울대 문과 지원 안 했으니까 연고대 공대 선호도가 서울대 문과에 밀리는건 아니야’라고 하는 주장은 그냥 자기 위안 삼아 하는 말이죠

  • 마이고미 · 1315495 · 4시간 전 · MS 2024

    위에 댓글 다신 분들 시간되면 읽어보시죠
    Case 1) 가군 연고대 이과, 나군 서성한 공대 지원
    둘 다 합격하면 백이면 백 전자 선택
    or 연고대 불합 후 서성한 공대 진학
    Case 2) 가군 연고대 문과, 나군 서성한 공대 지원
    둘 다 합격하면 열에 아홉은 전자 선택
    or 연고대 문과 불합 후 서성한 공대 진학
    Case 3) 가군 서성한, 나군 서성한 지원
    애초에 연고대와 서성한 사이의 과 차이에 기반한 선호도 비교 불가
    결론적으로 서성한 공대는 어느 케이스를 보든 연고대 이과를 떨어지거나 연고대 문과를 떨어져서 진학한 케이스 아닌가요? 서성한 공대면 연고대 문과를 갈 수 있다고 단정할 수 없죠. 서성한 높공 정도면 점수대가 겹칠 수 있겠네요.
    근데 실제 서성한 높공 정도의 점수대가 전체 서성한 정시 합격자들 중에 얼마나 될까요?

    그렇게 따지면 서울대 문과 성적이 돼도 서울대 문과가 별로라 생각해서 나군에 메디컬 지원 후 불합, 가군 연고대 공대 합격해서 연고대 공대 진학했다고 하죠. 그럼 이런 몇 안 되는 케이스를 근거로 서울대 문과와 연고대 공대도 같은 선상에서 고민할 수 있는 선택지라 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