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대 정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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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대식 907점이면 어디까지 갈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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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공 빼곤 대부분 되긴 할듯요
[2026수능정시] 2025학년도 서울과기대 수능정시 군별 경쟁률 및 등급컷 < 정시·수능 < 쏙쏙입시 < 기사본문 - 에듀진 인터넷 교육신문 - https://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37 작년기준 젤 낮은과가 903.6점 안경공학과 제일 높은과 948.71 이었습니다.
여기 시각디자인은 960.69임요...
대부분 안됩니다. 올해는 높을 수도 있을듯요.
뇌피셜은 믿지 마시고요 ㅋ
작년 기준 제일 낮은과 가능할듯요. ㅋ
낮공은 둘째치더라도 26기준으로 화공 기계 컴공 신소재 산공 공과대 정통대 등등은 붙었습니다 907점대
이번에 뚫릴 곳 좀 있어보이던데요, 기계도 되고 정보통신대학도 이번에 907.xx 뚫림
대학들이 70프로컷만 발표해서 펑나 보이는 건가? 아주홍익숭실과기 다 펑 난과가 있네. 원래 100프로컷은 이정도 되나보네
보수적으로 봤을때 작년에 높았던 과는 좀 낮아지고 낮았던 과가 높아지고 이런 현상은 모든 학교에서나 있죠.
그리고 작년 점수에 비해 얘기 나온 것들 보면 작년 점수 보고 지원한 것보다 높은 경우가 있어 떨어진 경우도 많았고 추가 합격률도 월등히 적어서 오히려 더 높아진다는 분들도 계세요.
특히나 지금 합격한 학생들 보면 그동안 비교당했던 학교들보다 높은 학교 붙고 오는 경우가 더많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어쨌거나 결과는 나와봐야 하겠지만 그래도 올해 상당히 과기대가 수시도 그렇고 정시도 그렇고 둘다 상당한 선방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기 기계 올해 ot에서 기계과 교수가 올해 작년보다 평백 올랐다는데 800대 붙은거 보면 반영비 잘 안맞는애들이 많이 쓴듯.
예를들어 과탐이 7프로 가산점이라 반영비 안맞으면 평백이 80후반이여도 800대가 충분히 뜰수 있음 특히 사탐 80후반애들이 반영비 안맞으면 대체로 800후반이 뜨기 때문에 이 경우 밖에 없는듯?
800대가 붙었는데 평백이 올랐을 경우가 평백 높은애들이 반영비 안맞아서 점수가 나가리 된 경우만 있을거 같은데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단순히 보면 반영비 때문에 점수가 낮아 보일 수 있지만 평백은 더 높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년 전에 모 대학에서 그 학교 지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영비 따지지 않고 점수만으로 따지면 합격한 학생 수의 몇십프로가 떨어질 수 있었을거라는 내용을 봤었던거 같은데 그 자료가 지금 저한테 있는지 모르겠네요.
또한, 지금 여기 저기서 타대학들 펑크 얘기 많이 나오고 있는데 과기대 거의 막차 정도가 합격 정도가 될 수도 있고, 반영비 때문에 그럴수도 있고 저는 이정도면 충분히 선방했다고 봅니다.
평균도 아니고 일부가 그런건데 펑크다?? 글쎄요..
과기대 학교에서 2026년도 결과 나오면 뭐라 하려나 ㅋㅋ 제가 작년에 결과 나온거 올려드린 것도 보시면 작년에 타훌리 댓글러들이 말한거랑 딴판이거든요. ㅋ
생각했던 거랑 달랐음요.
그냥 가산점이고 머고 사탐 응시자가 압도적으로 많아져서 발생한 일인듯 평백 올라간건
평백86이 기계 마지막 전화 받았데요. 환산 898.xx. 그래서 백분위 올라간 듯.
ㅇㅇ 평백은 높은데 반영비에 안맞아서 그리 나온듯
그런가봐요. 영어 3 한국사가 6이라더라구요
대체 펑이라는 사람들은 뭔생각으로 펑이라는 건지 ㅋㅋ 그렇게 말하시는 분들 결과 나오고 비슷하거나 높거나 하면 뭐라고 말하실까?? 난 정말 궁금함.
그리고 펑난 다른 학교들은 말씀을 안하시거나 거의 없는 것 처럼 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ㅋㅋ 그분들께 펑난 학교 여러개 말씀드리고 얘기 듣고 싶음 이건 어떻게 생각하냐고 ㅋ
과기대 낮공 최초합
사탐 2과목
백분위 89
과기대 또 다른 낮공도 원서 썼는데
대기 13번?
2차 추합
기숙사 될 걸 기대했는데(성적으로 뽑는다해서,낮공이지만 최초합이니까) 대기 70번?
단순히 제 상황만 놓고봐도 과기대 올 해 정시 입결이 많이 오른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표준점수로 대학 가는 시대에 백분위가 무슨 소용인가요
백분위 소용 없는 것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사탐으로 지원한 경우라 과탐 가산 없어서 손해(?)를 좀 보고 지원해서 더욱 백분위 소용없는 것 실감했구요.
원서 내기 직전까지 제 점수를 더 잘 쳐주는 다른 학교 자연대, 공대, 상경대 고민했던 것도 사실인데 과기대가 여러면에서 저에게는 좋은 학교였습니다. 아마 저랑 비슷한 생각으로 과기대 선택하신 분들도 꽤 있을 것 같아요.
낮공 지원하면서 이정도 위치는 되겠지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제 워치가 낮은 느낌이어서, 입결이 좀 오른 것 같다 추측해보네요. 개인적으로는 과기대가 입결이 더 많이 올라서 더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있습니다.
자기 학교 잘되는 바람이야 당연한거죠 단지 정시 관련해서 무지한 사람이 많아보여서 쓴 댓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