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하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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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 성적 변화는 현역 54544(언확영사사) 재수42312(화확영사사) 입니다. 성적은 제가 노력한 만큼은 올랐다 생각하고 성적을 받았을땐 만족했습니다. 어제 정시발표가 끝나고 3떨을 마주하니 막막합니다.. 추가모집은 대학을 낮춰서 들어가야해서 아쉽고, 쌩삼수는 정신병 걸린다는 말이 많아서 솔직히 겁이납니다.
재수때는 독재로 해서 외롭고 국어성적이 안올라서 스트레스 받았던거 말곤 진짜 할만했습니다.
근데 삼수는 저 외롭고 국어성적 안오르는 것이 좀더 크게 작용할꺼같아서 지금 너무 고민입니다. +군대이슈
삼수와 재수의 차이점과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가장좋을지 의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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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엄청많이 올리셨네.. 저라면 일단 추가모집 최대한 쓰고 1학기 학교다니면서 +국어 기출만 틈틈히 풀어보고 반수한번 해볼거같네요 3떨로 마무리하긴 많이 아쉽긴 해서 ㅠㅠ
일단 대학에 들어가는게 맞겠죠 아무래도?
외롭다면서요 지금 대학 안가면 1녀동안 또 사람만날일 없을텐데 감당가능하시겟습니까.. 잘 모르지만 지거국은 가는 점수 아닌가요? 쌩삼 저는 괜찮앗지만 진지하게 괜찮으실지 고민해보세여 국어는 어차피 6개월하나 1년하나 같은방식으로 공부하면 의미없는거 느끼셧을거아녜여 저라면 1학기 학교다니면서 문학책도 읽어보고 공부방법도 진지하게 돌아보고 할거같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내년부터 바뀔텐데 올해 미달된 학교 가시고 삼반수 하시져
알겠습니다.27수능 대박나세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도 재수하고 3떨했는데 수학 어떻게 올리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3수할까말까 고민중인데 국어 수학은 크게 안 오르네요..ㅠㅠ
현역때는 개념에 집착하는 느낌이 강했는데 재수때는 개념보단 문제풀이에 좀더 집중하고 문제푸는 양을 엄청 많이 가져갔어요.하반기때는 막히면 빠르게 넘어가는거랑 8~13번의 유형을 모두 외워가자는 느낌으로 실모도 엄청풀었어요.
답변 감사해요! 저는 6월에 군대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