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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동 [1230535] · MS 2023 · 쪽지

2026-02-12 23:28:50
조회수 97

소음빌런 옆집이랑 야차뜨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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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차는 사실 구라 잇힝 ><


1달 전 이사도 오고 관독 다니는데 


11시 30분에 자고 6시 기상


근데 옆집에서 새벽 5시까지도 웃고 떠들고 ㅋㅋ


공부하느라 개 지쳐서 걍 맨날 최대한 참았는데


오늘 가스비 12만원 + 수학 8시간하고와서 개빡친상태 + 지금 일주일 내내 시끄럽게 해서 일쓰버리러 나가다가 걍 문 부실정도로 두드림


가니까 세입자 나오고 침대에서 빨가벗은 육수돼지 3명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참고 참으면서 조용히 좀 해달라 하는데 목소리가 다 떨리더라 .. 솔직히 강하게 나왔으면 진짜 일 났을 것 같은데 


잔뜩 쫄아서 죄송합니다만 하길래


그냥 부탁 좀 드릴게요 하고 상황 정리했다..


여성분들은 이런 상황오면 더 힘들듯 저런 무개념들 있으면..


찾아보니까 소음은 경찰이던 소송이던 무조건 가해자 편이더라구 .. 


사회생활 하는 수붕이들도 이웃 상태 확인할 수 있으면 확인하고 집 계약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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