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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 [1408465] · MS 2025 · 쪽지

2026-02-12 23:13:22
조회수 82

강민철 정석민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547854

현역이고 현재 인강으로 강민철 커리 쭉 따라가고 있습니다.

국어는 괜찮게 하지만 안정적인 100점을 맞고 싶어서, 기본적인 독해력 및 문제풀이 실력을 키우는 데에 집중하고 싶었습니다. (평소 문제는 잘 맞추지만, 항상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강민철 선생님 독서수업이 내용은 풍부하지만 강의 수가 너무 많아서 버거운지 정신을 차리다보면 필기만 하고 있고, 정작 체화는 잘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고요ㅠㅠ(이건 체화시간을 충분히 가지지 않은 제 문제일 수 있습니다, 방학기간 과탐에 집중하느라 국어에 들일 시간이 많지 않았습니다.)

 민철샘 문학은 그래도 도움이 많이 돼서 그대로 따라가고 싶습니다.


독서는 주변 친구들 보니 정석민 커리를 많이 타던데, 다들 컴팩트하고 좋다고들 하더라고요. 


1. 두분 강의에 차이가 큰 편인가요? 제 성향을 봤을 때 어떤 선생님의 강의에 더 적합해보이시나요? 

2. 정석민 선생님의 커리를 따라간다면 초반 강의부터 다시 들어야할텐데,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을까요? 아니면 중반 강의부터 합류해도 될까요?

3. 두분의 강의를 다 들어보셨다면, 객관적으로 더 도움이 됐던 강의는 뭔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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