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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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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모집 0 0
간호로 426 썼는데 삼떨 했어요 강제쌩삼은 너무 무서워서 어디라도 가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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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킬캠이랑 올해 드릴 수1이랑 겹치는거 비교해봄 0 0
6평대비 시즌1 시즌2 전부 확인해봤음 지수로그함수 13/25 삼각함수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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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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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인강 커리 0 0
현역땐 메가 대성 둘다 패스 끊었는데 이번엔 그냥 하나만 할까 고민중… 국어 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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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밤새버렸다 5 0
이렇게 된 김에 그냥 오늘 안자야겠다 하나도 안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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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실패했을때 plan b역할로 공대를 전과하려는건데 찾아보니까 공대 학점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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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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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잠안자도 0 0
오히려 머리 맑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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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란거 딱히 필요 없어 2 0
인간은 아드레날린이란게 분비된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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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0 0
안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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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에에에에에에엑 0 0
으에에에에아아아아아아ㅏ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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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명 잘자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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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파 0 0
배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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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없군 0 0
이제부터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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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4일날 응원상영회가니까 걸밴크 복습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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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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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몰라소 일단가입신청한ㅋㅋ 6 1
가입신청함 사람들 사진있어서 사진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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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고민.. 0 0
학평 모평 내신 다 합쳐서 미적이나 기하는 어지간해선 2등급 혹은 1컷 정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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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으니 4 1
유일한 기만인 수학 ㄱㅁ 참고로 93은 26,27번 둘다 답이 두자리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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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회 예비1번 근황.jpg 3 0
재업합니다. 대신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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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치는 또 뭔일이냐 1 0
시대갤에서 이런글많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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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딱그런상태 1 0
기출보면 어케푸는지는 여러번 봐서 아는데 똑같은 난이도로 새 문제 나오면 못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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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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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을 제대로 하는 날은 8 1
서울대에 합격하는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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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21 고2 수학 0 1
현장에서 봤을 때는 엄청 어려운 문제인 줄 알았는데 지금 와서 다시 보니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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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언제돌아오냐 0 0
빨리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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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 자 아니? 2 0
못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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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르비 ㅠㅠ 13 1
탈모오르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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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잔다 1 0
나없는새르비를지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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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해라게이들아 9 1
내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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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다노 ㅉㅉ 2 3
부남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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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ㅈ같네 0 0
2-1 전공핵심 과목 아예 못잡음 수업이 없음 문제는 2-2에 이 과목 후속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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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소 샐리캔웨잇 1 0
쉬노우스이츠투레잇 애스쉬워킹온바이 헐소울 슬라읻어웨이 벝 돈룩백인앵거 던룩백인앵거 아헐쥬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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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메타 돌아봤자 2 0
재미없음 왜냐면 했던 사람이 또하고 또하고 봤던 사진 또보고 또보고 예를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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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건강하게 살아서 탈조선의 꿈을 쟁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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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밤은가고 0 0
남은건 볼품없지만 또다시 찾아오는 누군갈위해서남겨두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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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웃는게웃는게아니야 1 0
걷는게걷는게아니야 너의기억 그속에서난 눈물흘려너를기다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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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인증좀 0 0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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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단톡방에 올라온 가이드랑 로드맵이랑 다른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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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위해노랠불러줘 1 0
그녀에게들리게 사랑도 이별도 다가져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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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는멈추지않아 4 0
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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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백 재밌음 0 0
극장에서 봤는데 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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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하고싶다 2 0
합격이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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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2 0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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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증메타 안돌아 1 0
보름정도 전만 하더라도 개잘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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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청하 개맛있음 2 0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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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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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에일어나겠네 1 0
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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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계밥 2 0
야식 ㄹㅊㄱ






그럴줄알앗다
우우 오르비에사람이없어서 심심하다
이젠 기대도 안 한다
뜌땨이야
ㅅㅂ인증글쓰니까개같이달려오노 오르비에글싸라
방금저녁먹고왓슴ㅠㅠ
너 하관 언재깔꺼임
서울대붙으면
얼굴 위쪽은 이미 외움
아 ㅅㅂ
조만간 지방와고 순회돌꺼임 ^^
쪽지 주세요:)
옯붕이들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옯붕이들도 오댕이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오댕이나 옯붕이들이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덕코를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뜌땨이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뜌땨이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오댕이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뜌땨이는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옯붕이들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