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 자사 진짜 큰 의미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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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소수에게야 부스터 역할이겠지만
대부분의 수험생들에겐 별 도움 안될텐데
심지어 내신도 낮아서 교과는 꿈도 못꾸고
학종으로 올인해야 하는데 나가리되는 순간 진짜 종이쪼가리 직행임
(한 번 실패한 생기부로 다시 넣어서 된다는 보장도 없고...)
그걸 위해서 갈아넣는 시간은 일반고의 3~4배고...
특목자사 간 친구들 중에서 생각보다 아쉬운 성적 낸 애들이 주위에 한둘이 아님
현역은 무조건 교과로 성불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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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걍 부모님 밑에서 잘 지내지만 난 능력하나 없고 공부도 못하고 잘하는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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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30명!! 모르면 근데 못적어드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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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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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달아주면 쪽팔릴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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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 노예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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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하면서 오르비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혹시 궁금한게 있으면 답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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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오세훈 뽑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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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1 0
출근 렛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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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한심하면 개추 6 6
어휴 옯평



그래서 내가 좆됨
ㅅㅂ좆도ㅑㅆ어요
특목은 의미있다봄
서울쪽이면 메리트 그래 있을듯요
근데 지방 외고 이런곳에 몇군데는 흠...
상위 전사고 빼면 학비 공중분해되는 곳이 대다수인듯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