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
외대 뱃지 2 4
실사로 바꿔봄 인공지능 쓰며 느낀건 얘네 빠르긴 한데 사람의 반의반도 말귀를 못알아들어
-
오르비에서 첨 ㅇㅈ햇던짤 15 0
이때는 똥글도 안 쌌었는데
-
걸으면서 생각을 좀 해야겠어
-
대학 전과 난이도 0 0
중 경 외 시 건 동 홍 ~~라인대에서 낮은이과(식품공학 식품영양 스마트팜과학과...
-
새벽 지듣노 1 0
-
140년만에 셀카 찍은 김에 15 3
ㅇㅈ하고 갑니다
-
수시 원서 0개하면 0 0
학교쌤이랑 부모님이 개 화낼려나 그 돈으로 국밥 여섯 그릇 먹고말지
-
국어 고정 백분위 99가 되려면 뭘 해야할까요 11 0
독서는 웬만해서 다맞는데 문학 다맞기가 참 어렵단 말이죠 운좋으면 0틀 나쁘면 2틀...
-
ㅈㄱㄴ
-
진짜 캐스트어웨이 같다
-
기숙사 가고싶다 1 0
기숙사 가고싶다
-
술한잔때리고씻고잠(혐,엽사주의) 12 1
얼짱각도
-
근데 왜 이거 손이 반대임 3 0
손 방향이 이상하지 않?
-
자퇴 안할거고 일단 제 내신 목표는 5등급제에서 국 수 영 : 1 과탐 (...
-
제2외보다 못한 과목 3 1
이런ㅅㅂ
-
창작력 ㄷㄷ…
-
삼수…..해야할까요..ㅜ 4 0
26수능 12131받고 이대 붙었습니다 수능은 장기전이라는 말이랑 워낙 주변에...
-
진짜 힘들었는데 4 2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재수때부터 시작해서 3년동안 죽고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해서...
-
왜 또 배고픈가 했네 0 0
벌써 두시반이구나
-
도저히 수습불가네
-
올해 빵은 거의없는건가요 7 0
예비가잘안돈다는것같응작년보다이기
-
오늘 하루동안 있었던 일 4 1
오르비에 올린 사진마다 민증사진 보여요 이름 보여요 비친 얼굴 보여요...
-
뭐 일케 되냐 안경점 가기 귀찮아서 걍 쓰고댕김
-
으아아앙 4 0
-
내가 너무 어리고 몰라서 4 0
좋은 여자들을 많이 놓쳤다 돌이켜보면 후회가 된다
-
아무도 내 맘을 모르죠~ 1 0
I can't stop love love love
-
오늘 푸라닭 시켜먹어야지 3 0
월급날이니까
-
오늘 오후 가벼운 외과 수술을 받고 집에 돌아와 글을 쓰는데 문득 마취라는 게 참...
-
제주도 1 0
에서 부엉이 찾기
-
우린 무의미를 향해 달려가기 때문에 자유롭다
-
엄청 커다란 호랑이가 1 0
내 발을 물엇어
-
심심한데 9 1
아무거나 질문 해주삼
-
무휴학 반수 도움좀… 0 0
현역 화미생지 54635 기숙에서 재수 언미생지 44443 평가원 모의고사랑...
-
어쩔수 없이 팔취를...
-
지듣노 2 0
아흐
-
행복하다 4 0
너무나.
-
요즘 너무 기분이 ㅈ같아요 5 1
그냥 ㅅㅂ 가만히있다가 이 시간쯤 되면 갑자기 기분이 ㅈ같아짐… 살면서 이런 적이...
-
얀 노래 숨쉴틈이 없네 1 0
개빡세다
-
무휴반 성공할 자신도 없고 22 0
부모님 설득할 자신도 없음 상태
-
친목질하기 4 0
친목질
-
올해 경북대 폭발인가 2 0
신소재 4칸극초였는데 우주예비(23번) 뜨고 겨우 4명 빠짐
-
고독하구만
-
오르비 잘자 12 0
오늘부터 공부함
-
친구랑 디엠한 거 ㅇㅈ 6 0
ㅤ
-
유튜브보다 자야지 1 0
웅애
-
잘자르비~ 8 0
항상 행복하세여 여러분...사랑해!! 잘 자....헤헤
-
인하대 생명공학과 6 0
별로임?? 순위가 무슨 68개 중에 61위 던데.. ㅈㅉ 별로예요? ㅠㅠ
-
지듣노 0 0
-
어준이 삐진다?


4월에 아네모이 하려고 연명해가고있음
정확히 그것입니다
안락사 머신 상용화되고 가격 내려가면 바로 달려갈거임
오 ..
여러 가지를 향한 사랑
!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흠 .
요르비글보기
점점 더 강한 쾌락을 찾고싶어요
헉 저도

개추드립니다 정보 찾으면 알려주세요알베르 까뮈의 반항을...보고 반해서 삽니다
호옹
나츠메린괴롭히는게 낙임
귀신드리 만지기
네
ㅜ.ㅜ 저도
...
똥 키우기
우걱우걱
자신의 존재를 의식하지 않으면 살만한것같아요
NPC처럼 살기
크리스천이라….
!!
아직 성불을 못함
대학도가고 연애도 하고 취업도 하고 효도하고 이정도는 해야 성불할듯
1557년은 거뜬히 살겠누 ㅅㅂ
덕질하기
스위치 마냥 죽기 버튼 있었으면 눌렀음
ㄹㅇ
죽을 이유가 왜 있음
가족이 있는데
내가 지금까지 쓴 돈만큼은 벌어봐야 겠음
헉
책영화음악게임식도락애니
할게 너무많음
그렇군 ..
그러게요
ㅜㅜ
그냥 태어난 김에 사는느낌
아싸히키 줍기
완전몰입형 가상현실 나올때까지 꾹꾹 참으면서 사는중입니다
특이점주의자 굿
없어요
그래서 그런가 딱히 무병장수에 관심도 없고..
가격표 안 보고 애니 피규어를 맘껏 살 수 있는 날이 찾아오기를 바라면서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낭만있네요
5년전에 행주대교에서 뛰어내려볼까 했는데 밤새 붙들고 있어도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고요
3년전엔 한밤중에 소주 3병 원샷하고 길바닥에 드러누웠는데도 살아버렸습니다
아직은 죽는게 사는것보다 무섭네요
Avenge
Punishment
Making sure that pain like mine never reappears in the world(at least in korea...)
Oh
정말입니다.
뉴스에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재밌는 만화애니소설 그리고 맛있는 음식
토게츄
헋
사회에 내 이름 남기고 후대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간지
인생목표 탈출
은 농담이고 그냥 여기서만 틀어박혀 살긴 싫어요
여행이든 일이든 어떤 이유에서라도 가능한 다양한 곳에 가보고 싶음

인생 계획 글 한번 봤었는데잘 됐으면 좋겠네요

지금 이 순간조차 좋아서부럽스
팩트)다
ㄹㅇ
죽지못해 살아가는거쥬.. ㅜㅜ
흑흑
어릴 땐 목표에 대한 열정도 있었고 사는 게 즐거웠는데 나이 먹고 인생의 공허함을 깨닫고 난 후에는 원한 적도 없었는데 태어나서 세상에 억지로 끌려나왔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중ㅋㅋ
내가 태어난 특별한 이유따윈 없었음. 나는 생명체의 발생, 생식, 유전의 거대 진화 체계 속의 일개 개체에 불과하고 삶의 고통에 희생되고 있을 뿐인 거 같음. 원자는 분자를 이루고 무수한 분자들이 조합되어 생명체를, 수많은 생명체가 '세상'을 구성하고 우리 삶을 이루는 모든 것은 물리화학적으로 환원가능하므로 '존재'의 특별함 따윈 없음. 당장 인생이 즐겁고 열정이 가득한 사람들은 도파민, 세로토닌, 아드레날린 등에 지배돼서 삶이라는 것의 차가움과 공허함보다는 긍정적인 측면 위주로 인식하겠지만 데이비드 버나트의 반출생논증에 따르면 결국 그런 긍정적인 사람들도 쾌락보다 고통이 훨씬 큼. 인생의 의미를 만들어가는 건 자신이 어느정도는 제어할 수 있는 행위이지만 의미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결국 반출생논증에 의해 삶은 고통이 더 큼. 그렇다고 ㅈ살하는 것도 거대한 고통이므로 그냥 어쩔 수 없이 태어나버려서 그냥 살아가는 거 같음. 언젠가 내 삶이 다시 즐거워지면 이런 생각들이 일시적으로 옅어지긴 하겠지만 이게 진리에 가까운 거 같음 개인적으론. 그래서 난 자식은 절대 안낳을 거임 끝없는 고통의 굴레는 내가 끊어낼 거..
반칙과 특권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서
이기적 유전자로 대표되는 "우리는 유전자의 매개체일 뿐이다" 라고 말하는 생물학 도서들을 읽으면 허무주의에 빠지곤 했던 것 같아요. 저는 생명과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고등학교 1,2학년 때 특히 그랬구요. 살아가는 이유는 각자 생각하기 나름인거같아요. 적어도 저는 정답을 아직 찾지 못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는 이유는 나중에 더 나이가 들었을 때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았을 때 그 일만을 향해 달리기 위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설령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한다 하더라도 후회하는 것보단 나을 것 같고,, 저라는 사람이 지구에 있었음을 남기는 데에 의미를 두려구요.
오 ..
나름 재미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