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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성 [1175113] · MS 2022 · 쪽지

2026-02-09 11:02:03
조회수 174

과외쌤과의 수능문학 대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483692

Q.  센세 저번에 비문학 추론 문제는 우리가 추론하는 게 아니라

평가원 추론을 우리가 평가하는 거라고 하셨잖아요


A. ㅇㅇ


Q. 그럼 문학도 평가원 평론을 우리가 평가하면 참 아름다운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왜 문학의 비문학화라는 개똥기조를 만든 걸까요


A. '객관식'


Q. 문학은 객관식으로 담아낼 수 없고

수능은 서술형을 담아낼 수 없고

학교 교사들은 기량이 부족하니

사면초가

죽음 뿐이네요


A. ㅇㅇ 수능문학의 안락사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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