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새벽에 생각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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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도 이제 정부에서 ㅈㄴ 쳐맞고 건보파탄나고 더 이상 압도적이었던 의사는 이제 없는데 그렇다고 마땅이 떠오르는 대안이 있냐고하면 없어서 그냥 의대 가는 게 그나마 맞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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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가 있잔아
천재누
한의사 약사는 의시 망하면 같이 뒤지고 치과의사는 그나마 별개긴 하네 그래도 페이시장 작고 개원경쟁 더 치열한 거 생각하면 의사를 추월해서 더 좋아질 느낌은 크게 안들긴함
개원 경쟁이 가장 치열한 게 치과죠. 전국 치과 병의원 수만 2만 여 개임... 개원해서 돈 잘 벌고 말고를 떠나, 폐업률도 높고 개원율이 줄고 있는 상황입니다.
ㄹㅇ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