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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LEN [1225488] · MS 2023 · 쪽지

2026-02-09 02:13:32
조회수 99

네 비록 개잡대에 기어들어간다 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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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야에 묻혀지내던 제갈량이 세상에 나왔듯


40년을 주정뱅이 한량으로살던 한고조 유방이 마침내 천하를 발아래 무릎꿇렸듯


군사독재정권아래 옥고를 치르던 김대중선생께서 마침내 왕좌에 올랐듯


그렇게 넓은 세상에서 너의 두 날개를 펼칠날 올것이라고.



캬 명필




rare-삼성 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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