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긍지 높은 들개 [1406300] · MS 2025 · 쪽지

2026-02-09 00:09:35
조회수 42

1권: Mnemonic, 6일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476578

한 주를 마치며,


해야할 것들은, 해야만 하는 것들은

절대적인 양이 정해져있기에


당일날 못했다면 내일 해야되는거고

내일도 못한다면 모레에라도 해야만 하는게


진정한 의미에서의 타협하지 않는 공부인 듯 싶다...


석연찮지만

공부와 타협하는 순간이

필히 찾아올 터인데,


그 때에 나는 어떤 상태일 것인가-가

수험생활의 결과를 좌지우지하는 

가장 큰 맹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듦...


최대한 타협하는 시기가 늦춰지도록

처절하게 살아가는 수 밖에...



다들 이번 한 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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