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Mnemonic, 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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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를 마치며,
해야할 것들은, 해야만 하는 것들은
절대적인 양이 정해져있기에
당일날 못했다면 내일 해야되는거고
내일도 못한다면 모레에라도 해야만 하는게
진정한 의미에서의 타협하지 않는 공부인 듯 싶다...
석연찮지만
공부와 타협하는 순간이
필히 찾아올 터인데,
그 때에 나는 어떤 상태일 것인가-가
수험생활의 결과를 좌지우지하는
가장 큰 맹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듦...
최대한 타협하는 시기가 늦춰지도록
처절하게 살아가는 수 밖에...


다들 이번 한 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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