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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김상겸, 누구도 예상 못한 銀…3전4기로 일군 짜릿한 승리 [올림픽]

2026-02-08 23:53:42  원문 2026-02-08 23:37  조회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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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스노보드 맏형 김상겸(37·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평행대회전에서 '깜짝 은메달'을 목에 걸며 생애 첫 포디움에 섰다.

아울러 그는 한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준우승했다.

2014 소치 대회 17위, 2018 평창 대회 15위, 2022 베이징 대회에서 24위 등 앞선 3번의 올림픽에서 그리 인상적인 기록을 내지 못한 김상겸은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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