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 형님들 도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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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정시로 충남대학교 약학과랑 동국대학교 한의예과를 썼고 아마 높은 확률로 둘 다 붙을 것 같습니다. 어디에 갈지를 정해야 할 것 같은데 오르비 등등 여러 입시커뮤를 돌아보며 정보를 찾아봐도 무지성 한까, 약까글이 하도 많아서 이젠 뭐가 진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06 남자고 집은 경기도입니다
개국, 개원하게 되면 집에서 비용지원 도와주신다고 합니다
찾아본 바로는 약대, 한의대 모두 단점이 명확하더라고요
약대- 칭고형약국 이슈, 남약사 비선호 문제, 수도권에 자리잡기 힘듦
한의대- 한의학 인식, 자보개정 이슈로 인한 페이하락
동국대 한의대를 가라는 의견이 더 많은 것 같던데 오르비를 포함한 여러 곳에서 한의사 인식이 너무 안좋고 미래에 망할거라는 글들이 너무 올라와서 마음이 흔들립니다.
그렇다거 약대에 가자니 그것도 좀 고민이 됩니다.
약사, 한의사 현직자 분들이나 재학중이신 분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어디에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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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셨나요?
친구야 멀 고민함 한의대가면댐
정신과는 법 때문에 떡락하고
직환은 법 때문에 떡상하고
영상도 법 때문에 떡상햇는데
의료인이 건보에 목숨줄이 붙어있는한 법으로 인해서 왔다갔다 하는건 늘상 있는일인데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도 마찬가지
그럴거면 차라리 처방전 보고 약 지어줄바에
한의사 되어서 급여 진단하는게 나을것 같은데. 비급여 진료행위도 당연히 있고.
자보 작살난건 지들 돈 벌려고 자보 풀청구 돌리려는 한의사양반들이 뒷 한의사 길 가로막는거임 ㅋㅋ
앞으로 뭐던 다 안좋아지니까 님도 빨리 가서 선점하세요
모르면 입결순
하... 그게 맞는건데 요즘은 그냥 한=약=수에서 취향차이로 갈리는 느낌이라 고민되네여
근데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독립적 분야가 있는건 한, 수 > 약인 것 같네요
그리고 평균소득도 한>약으로 아는데 아닌가요
아버지 지인분들께 얘기들어본거랑 인터넷 찾아보니까 거의 비슷한 거 같은데 이게 약코 연막인지 아니면 진짜 현실인지를 모르겠으니까 미쳐버리겠어요...
근데진짜 비교가안되는것같은데…
동국한 버리고 지방약은 좀 무리 아닌가요
동국한 3년후 서울로 올라와서 경기도에서 다니기도 좋습니다
미래는 여기애들도 잘 모르죠
그냥 애매하면 한약수로 가는게 덜 후회할거같긴해요
한의대 추천하시는 거죠....
집에서 약국하는게 아니면 한의대 무조건 가세요
개인적으로는 닥한까지는 아니고 한이 정배는 맞아요
제가 한의원을 안가서 사실 한의원전망이 의문이긴합니다… 저도 잘 몰라요
놀고싶으면 약대가서 학점유기 어때요
약수저가 아니면 한의대가 맞긴 해요
지방한 인설약이면 모를까
확실한 건 같은 시간 대비 페이로는 1.5배 이상 차이 납니다
평균수입 이미 약대가 높습니다 심지어 자보개정전이에요
크게 고민할게 없어보이네요
입결도 동국한이랑 꽤 차이 나지싶구요
자보개편 관계없이 페이도 한>약 입니다
닥한 제발..기본급만 같아 보일뿐 약사에 비해 한의사는 인센 붙어서 더 많이 가져가요.
미용도 풀렸고..
그냥 본인 적성에 더 맞는 곳으로 가시면 될거 같아요.
제가 약대 다니고 있는데, 결정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알려드리자면 제가 알기로는 페이약사가 500(수도권)-800(지방)이고 보통 개국 약사가 1200 이상 버는 거 같아요. 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