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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142310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2-08 20:39:12
조회수 237

스스로에게 떳떳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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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남성성이다. 

굶어죽는 자리라도 꿈이 있다면 거침없이 걸어나가라.


사회의 풍파 속에서 흔들릴지라도 넘어가지 않고 깊게 뿌리내리는

거목이 되어서 스스로에게 떳떳한 존재가 되어서 나이가 들고나면

자랑스러운 1명의 거인이 서있을거다.


어떤 직업은 고소득이고 사회가 인정해주고 그런 소리에 인생을 살아가기에는 본인의 시간 가치를 폄하하고 있을만큼 쓸모없나?


그렇지 않다. 남이 다 무시하고 그런 어리석은 결정을 왜하냐고 

비웃고 널 하찮은 인간으로 볼지라도 그런 인간들도 결국 다 나이

들고나면 사회에서 존재감은 사라진다.


스스로에게 떳떳한 삶을 살면 신체가 병들고 정신이 오락가락할지라도 적어도 자신에게는 최고의 삶을 보낸것으로 생각하고 살자.


나는 그냥 약대 다니기로 했다. 애초에 내 목표인데 순간 아쉬워서 

반수한다 그랬지만 약학공부나 하면서 목표한 것에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별개로 수능은 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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