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sd 주의) n수는 퍽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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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쉬우면 배우는게 없는 것 같고
어려우면 이런것도 이해 못하는 내가 혐오스럽다.
N제가 잘 풀리면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고
잘 안 풀리면 계속 붙잡고 있으면서 답답해 미칠 것 같다.
실모 점수가 잘 나오면 뽀록같고 본실력을 내려치게 되고
잘 안 나오면 여태 한 노력이 물거품같고 수능날 이럴까 무력감이 든다.
쉬는 동안에는 불안감이 계속 간지럽히고
공부하는 동안에는 원동력이어야 할 열정이 간데없이 숨어 버린다.
자려고 누우면 미약한 불빛마저 눈을 찌르고 미흡했던 하루에 대한 생각이 나를 가라앉힌다. 그렇게 익사하듯 잠들면 끝나는 하루의 반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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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은 딴강사or혼자하고 크포부터듣는거나 그냥 아예개념을 크포부터떼는거나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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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인싸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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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준킬러 위주로 만표 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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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합격…!!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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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도와준 칭구가 오늘 푸앙대 추합했어요!!! 6 1
크게 도와준건 없지만 그래도 뿌듯하네유 동대 쓴 친구도 예비 1번이라 붙을 것 같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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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이나랑존나잘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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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 보니까 2 1
나도 고대갈 수 있을 거 같음 지능정병 치료해주셔서 ㄱ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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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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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4 0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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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계약학과 나와서 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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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ㄴㅂ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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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0 0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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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도 솔직히 서울대 의대 왜가는지 모르겠다 0 2
빨리 내 신상 털어라 합의금좀 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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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훌리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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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 5 0
랩 진짜 ㅈㄴ잘하네



글이 머싯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