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케 공허한 기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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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ㅈㄴ 하다가 대학갔는데 또 취업 가능성 생각하고
로스쿨 준비 생각하고 뭐 ㅅㅂ 할게 이리 많냐..?
기대가 안된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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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걍 애초에 메디컬을 가도 공부해야 하잖음… 흐엥
저도 기대가 안됨
그래서 다들 메디컬 가는듯
그래도 대학생활만 열심히해도 미래가 기다리니까
걍 메디컬 갈 정도로 공부를 안한 내 잘못인가..?
ot갔다오니까 반수해야하나, 공무원준비 바로 시작해야하나 별 생각이 다 드네요
오티에서 무슨얘기를 하길래요...?
슬프네요,,,
이상한 이야기를 하진 않고요, 대학 간다는 설렘도 있는데 제가 원래 원했던 대학이랑 과가 아니라서요...
어디를 원하셨길래...
근데 거기 가셔도 아마 딱히 설레진 않으실거임
저도 재수 시작할때 목표했던 대학쯤 왔는데 설레는게 별로 없네요...
ㄹㅇ
하방을 생각하고 오는 곳은 아니니.. 메디컬 천국인 이곳에선 그런 게 더 와닿긴 하는 듯요
아니 약간 메디컬 때문은 아니고 걍 공부를 또 해야 한다는 사실이 겁나 절망적임
그래도 수능공부처럼 시험만을 위한 공부는 아니라 기대는 됨.. 학점관리가 문제지
흐어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