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고민있는 사람 있으면 물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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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먹방92 플마단에서 뚫는법
강기원 들으면 저절로 해결돰
실모 양치기하고 행동 교정하기. 시험 당일날 긴장
줄이기 좋은 음식 섭취하기
문제가 안 풀려서 안 뚫리는거면 n제 실모 병행하기
N제 킬러 오래 고민해도 ㄱㅊ?
걍 5분 고민하고 해설지 보셈
오래 고민하면서 저는 문제풀이 능력은 올랐음요.
수능날 평소보다 2개 더 의문사해서 틀렷는데 어케해야해요???
시험 당일날 긴장을 줄여주는 초콜릿 카페인음료등을 이용하고 수능 1달~2달 전부터 모의고사를 시간 잡아두고 운영 연습 꾸준히 하기
어이없는실수줄이기
이건 실모 양치기가 답이거나 긴장하는 문제라서
본인에게 맞는 식품을 시험날 섭취하는게 좋을듯요.
녹차 초콜릿 카페음료 등등

그거 다 못먹음 약때문에금지당함
같이먹으면 심장ㅈㄴ뜀
아니면 정신을 깨우는 보리차나 생수를 마시면서
행동하는것도 자극으로 긴장을 풀수있음.
긴장을 억지로 풀기보다 긴장됨으로써 사고속도가
더 빨리진다고 생각하고 들어가는것도 좋음.
마인드때문에 지고 들어가는게 많아서
수학 일단 너무 꼼꼼히풀어서 시험에서 약하고
풀때는 다맞을것같은데 채점해보면 몰라서 틀림:계산실수:개념 헷갈려서틀림 비율이 1:2:1이라서 오답이너무많음
수학적 직관을 키울수 있게 고난이도 문제들을
더 반복적으로 풀고 실모를 주에 1번~2번씩 풀면서
실수하지 않게 연습하기
N제 킬러문제만 양치기해도 극복 가능
수학 실력 튀었다고 느낄때 체감 되셨나요
제대로 체감됨요. 고정1때
지로함 등차등비관계 강기원도 많이써요ㅡ??
실모 n제 양치기만 계속 함요. 하다보니 어케푸는지
늘게 된 케이스임요.
96에서 100맞을려면 그냥 문제를 많이 푸는게 답일까요 25수능, 26수능 둘다 96인데 25는 22번 실수고, 26은 미적 30을 걍 못풀었음
님은 조언받을 위치가 아닌듯요. 수학황 ㄷㄷ
2에서 1로 올리려면 어케해야할까요
가장 직관적인 방법은 본인이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
취약점 파트 문제들을 많이 풀거나 2등급 1등급 왔다갔다하는 학생은 문제풀이보다 본인에게 맞는
행동교정등을 하는게 더 효과적으로 1등급 사수하기
쉬울것 같아요.
문제난이도를 파악하고 넘기는 방법같이 시간운영으로 1을 받을수도 있는데 결국 실모양치기나 고난도 문제를 풀면서 올라가 지는듯요.
실모가 어려워서 96점을 받는건지
아님 본인이 부족해서 100점을 못받는건지 ㅁㄹ겠음뇨
대개 본인이 실수하거나 실모 난이도 땜에 96점 받으시는듯요? 계산이 많고 발상형 문제가 깔려있으면
난이도땜에 100점 못 받으신것 같아요.
강케이가 발상적인게 특히 많은듯요
21번 29번 안틀리기
시간 관리 잘하고 막히면 바로 처음부터 계산과정
점검해보기?
수학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건?
공부할 때 이것만은 해야한다, 이렇게 해야한다
성찬이
이런 글 어색하네
안틀리는법
문제 많이 풀기
방학때 시간 늘리려고 혼자 7ㅅ간씩 하고있는데 막상 학원에서 시험지 받아서 풀어보면 기억도 안나고 압박감이 들어유ㅠ 시험이라 그러는 건가요 못해서 그러는 건가요..
인강보다 고난도 문제를 많이 푸는 경험을 하는게
실전에서 더 도움 많이 되어서 문제 비중을 더 늘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만약 문제 많이 풀고 있다면 더 고난도로 바꿔보는게
좋을것 같음.
예비 고2 입니다. 스블 듣고 싶은데 너무 어렵다는 평이 많아서 김기현 아이디어랑 기출 2~3회독 하고 내년에 스블 2028 들으려고 하는 데 아무리 예비 고2어도 실전개념 2개는 낭비인가요?
수학에 낭비란 없다고 생각해요. 더 탄탄히 밟고 넘어가는게 좋아보여요. 기출에서 고난도 문제들도 많이 나오니 괜찮다고 생각함.
수능때 도움되었던 n제나 실모가 궁금해여
킬캠 강추함.
26수능 84(21,22,28,30틀)인데 수학을 하루에 6시간씩 공부중이면 각각 2시간씩 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미적분에 시간투자를 더 하는게 맞을까요?
미적분에 더 시간 투자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수1 수2 1시간씩 미적분 4시간씩 하는 건 너무 극단적인걸까요?
미적 3시간 정도 투자하는건 괜찮다고 봅니다.
4시간은 지루해서 못 푸실것 같음.
지금까지 뉴런이랑 한완기로 평가원 기출 두번정도 돌렸는데 이시점에서 풀 문제집이나 강의는 뭐가 있을까요...
드릴 ㄱㄱ
13,14,15,20 뚫는법 10,11,12,19도 깔끔하게푸는거같진않습니다
수1 2는 일단 천천히 문제 난도 높여서 뚫는 방법도
있겠지만 131415번등의 준킬러 문제를 새롭고 낯선 문제들을 풀도록 되도록 다양한 실모 n제들을
푸시면서 실력을 키우면 10 11 12 19 20은 자연스럽게 뚫려요~
일정한 80~84의 벽이요.
실수하면 76, 가끔가다 시험지 잘맞으면 88..
그냥 전형적인 2등급 같기도 하고.
킬러는 손도 못 대고요.
3점 어영부영 다 맞추고
11,12,13,20 같은 문제들은 아슬아슬히 맞추곤 합니다.
보통 14,15,21,22,30번 틀려요
확통입니다
오히려 11~15번 같은 애들을 확실하고 빠르게 맞추도록 양치기를 해야하겠죠?
실모 양치기 추천드립니다. 딱 92라인 가기에는 낯선 문제와 운영연습에 이만한게 없긴 한데
아직 초반이어서 7월까지는 n제 고난도 문제풀이 하시면서 실모도 주에 1~2회는 푸시는게 좋으실듯요.
넵!
수학 강의 두개 듣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수학은 문제풀이 5 오답 4 강의 1이라고 생각함요.
아직 문풀 할만큼 개념이 안되어 있다면 강의 두개 듣고 본인에게 맞는 강의 듣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고3 3모 기준 낮2고 수능은 낮3 나오는데 해설 듣는데 이해 안 되는 거 없으면 개념은 다 된거라고 봐도 되나요..?
이해는 마친거라고 보시면 되고 아마도 고난도 킬러 문제 응용에서 잘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들이 있으실텐데 이것을 문제풀이와 오답이해에서 잡으시면서 가야해요.
현장에서 잘 푸는것도 다 문제 푸는 경험에서 나오는거라서 수학은 특히나 문제풀이양과 고난도 문제들이 중요한 과목이라고 봅니다.
수능이 다가올 수록 잦은 실수
자꾸 2-3점을 틀리게됨 가끔 1,7,9번 이딴거 틀리고 헷갈리게됨
실제 수능에서도 절었음
결국은 84맞긴했지만
이건 멘탈 문제라서 루틴을 반복적으로 하시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시험날 음료등을 마시는 행위같이
시험장에서 개박는 편이면 어떡함
걍 진짜 누가봐도 잘한다라고 할 수 있을정도의 수학 성적이 맨날 나오다가 수능장에서 처음으로 두문제를 아예 못 봄
이것은 그냥 음료나 음식으로 해결해야 함.
본인도 수능날 한숨도 못잤음. 그렇게 연습했는데도
수능 당일 컨디션은 잠 못잤다x 눈감고 가수면 함o
이런식의 정신승리와 카페인 도핑이 필요해보임.
아예 구조나 풀어가야할 방향 자체가 안보이는 문제 접근 법
무지성으로 접근 방법 생각한 다음 하나하나 도전해보고 그래도 안 떠올려지면 해설 보면서 이해하기
초극상위권 공부법이 따로 있나요? 다시 중학교 2학년으로 돌아가신다면, 어떻게 대입,수능 준비하시겠어요?
저는 일단 무조건 어려운 문제부터 주구장창 풀거예요. 개념 문제 정도는 1번 돌려서 이해한 다음
어려운 문제 풀면서 틀린것들 개념서 보면서 이해능력과 활용능력 빠르게 키운 다음 수능 볼듯요.
기출'분석'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을때 궁극적으로 하나의 문제에서 설명할 수 있어야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문제풀이에서 접근 방법과 풀이과정으로 이어지는 길들을 능숙하게 떠올릴수 있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