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상대론 질문받아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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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의 "수신"이라는 표현이 좀 애매한거 저만 그런가요?
A가 봤을때 B는 왼쪽으로 0.7c로 이동하니까 시간팽창이
일어나서 신호를 보내는 간격이 팽창하는건 맞는데
수신이라함은 빛이 A에게 도착한 시간 사이 간격이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B가 다음신호 보내기까지 왼쪽으로 이동했을터이니 빛의 도달 시간이 정확히 팽창시간 차이가 나는건 아니지 않나요?
세줄요약: "수신"이라는 표현이 있으므로 빛의 이동시간(B에서 A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까지 고려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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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으면 공부라도 잘 해야하는데 그게 아님
멀어졌으니까 1년보다 길어지지 않을가요
그건 맞는데 정확히 저게 팽창시간은 아닌듯해서..
네그렇죠 근데 저걸 정량적으로 계산시키진않음
ㅇㅋ 감사요
시간팽창+빛의 이동시간 을 고려하는게 맞나요?
저는 빛의 이동시간을 고려한 결과가 시간팽창이라 하나만 고려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이 그게 포함되어있는거에요?
음..사실 특상 오랜만이라 다시 생각해보는 중이에요
나름대로 생각해보고 다시 와볼게요!
감사합니다 ㅎ
이게 그 수신간격이라는게 누구 입장인지 안나와있어서 출제당시에 논란 있었던걸로 아는데,
A가 수신하는 간격을 B가 측정하는거라면 b는 t=0일때 빛(p) 쏘고, t=1일때 빛(q) 쏘는거라서 발신간격은 1년, 그리고 움직이는거 땜에 a가 멀어지고 있으므로 도달하는데 점점 시간이 더 걸리니까 p가 t=k(k는 거리땜에발생한거)에 도착했다하면 q는 거리땜에 지연되는게 k보다 크니까 t=1 + (k+a)에 도착해서 빼면 1보다 크다고 할수있고
A가 수신하는 간격을 A가 측정하는거라면, A가 볼때 B의 발신간격이 애초에 1보다 클거고(이건 시간 팽창, 다른 관성계니까) 그 차이에 ‘거리가 점점 늘어남‘ 요인도 추가되어서 1++ 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전 후자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첫번째는 잘 납득이 안가는.. 아무튼 의견 고마워요
음.. 제 말은 저 선지에 “A의 관성계에서 볼 때“ 나 “B의 관성계에서 볼 때“ 라는 발문이 없어서 두 가지로 봐야 된다고 한거긴 한데, 찾아보니 강사별로 의견이 갈리긴 하네요
아 저는 그냥 그런 의심 없이 "A가~"로 시작해서 A관성계로 생각하긴 했는데 다시 보니 그게 중요하겠군요 ㅋㅋ 솔직히 좋은 선지는 아닌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