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단독] “영어 불수능, 출제 단계서 문제 완성도 떨어져 자주 교체한 탓”

2026-02-05 15:50:51  원문 2026-02-05 05:02  조회수 245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420281

onews-image

2026학년도 ‘영어 불수능’ 원인 중 하나로 출제 문항의 완성도 하락이 지목됐다. 품질이 떨어지는 다수의 출제 문항을 걸러내다가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뜻이다. 교육계에선 출제위원 선발과 검토 과정 전반 등에 부실이 있었던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4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는 예년보다 문항 교체가 빈번했다”며 “사교육 연관성 문항 배제뿐 아니라 지문을 포함한 문항의 완성도 하락에 따른 것”이...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누리호(965225)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