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감자까앙 [1423148] · MS 2025 · 쪽지

2026-02-04 23:27:40
조회수 120

고등학교 동기 건사환 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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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안좋은쪽에 더 가까웠는데 수시로 갔네요


뭔가 자사를 나오니 객관적으로 나보다 내신도 별로 안좋고 모고도 안 좋은 친구들이 잘 되는 것을 보면

맘이 씁쓸함+나도 결국 사회에서 비슷한 급간과 인식으로 시작...


이런 생각이 들다가도 아 내가 뭔가 할 수 있는게 이제 있겠지, 내가 내 삶 개척하면 그만이지 싶음

그냥 가깝고 좋은 사람들이랑 나데나데 받으면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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