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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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lime [1200541] · MS 2022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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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대학 등록하고 도망을 치는게 맞는건가
부모님이랑 거의 원수질거같은데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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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술 한잔 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보셈
그게됐으면안이러고있지
힘내시길
근데 나는 님은 그래도 된다고 생각함... 뭐 완전히 사정을 아는게 아닌 입장에서 함부로 과한 조언을 내린다 할 수도 있지만 본인이 고민하고 내린 판단을 완전히 옥죄는 것이야 말로 좋은 것인지 모르겠음 더더군다나 본인의 성적에 대한 유지, 상승의 완전한 확신이 없고 이미 재수를 한 상태인데....
근데 진짜 너무 무서움 이게
무서울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데 님이 그 학과를 가서 뭐할지 비전을 그려둔거가 있음? 난 있으면 님이 해도 된다고 생각해 내가 봐온 님이라면 고민했으면 할 수 있는 사람임
사실 그것도 확실하지 않아서 고민이 큰거임 근데 대학을 가는건 어떻게 살아갈지 조금 불확실한데 쌩삼수를 한다는건 높은 확률로 멘탈이 터질 것 같아서
난 님이 국어는 확실히 잘한다 생각해서 로를 준비하든 그걸 살려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든....아니면 언어재능 믿고 통번역을 준비하든...
잘할자신이야있는데 그런건 약간 이 직업으로 살고싶다! 보단 보험같은 느낌이라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과외
수능 전문 과탐
26수능 사회문화 100, 생명1 99 사문/생명1 전문
우리들의 마지막 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생윤,사문 50 50을 향해서
(26 ALL 1등급) 설컴->설경 경제 사문 가능
2027 수능 D - 286
부모님이랑 술 한잔 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보셈
그게됐으면안이러고있지
힘내시길
근데 나는 님은 그래도 된다고 생각함...
뭐 완전히 사정을 아는게 아닌 입장에서 함부로 과한 조언을 내린다 할 수도 있지만
본인이 고민하고 내린 판단을 완전히 옥죄는 것이야 말로 좋은 것인지 모르겠음
더더군다나 본인의 성적에 대한 유지, 상승의 완전한 확신이 없고 이미 재수를 한 상태인데....
근데 진짜
너무 무서움 이게
무서울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데 님이 그 학과를 가서 뭐할지 비전을 그려둔거가 있음?
난 있으면 님이 해도 된다고 생각해
내가 봐온 님이라면 고민했으면 할 수 있는 사람임
사실 그것도 확실하지 않아서 고민이 큰거임
근데 대학을 가는건 어떻게 살아갈지 조금 불확실한데
쌩삼수를 한다는건 높은 확률로 멘탈이 터질 것 같아서
난 님이 국어는 확실히 잘한다 생각해서
로를 준비하든 그걸 살려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든....아니면 언어재능 믿고 통번역을 준비하든...
잘할자신이야있는데
그런건 약간
이 직업으로 살고싶다! 보단
보험같은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