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3
-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무슨 카르텔도 아니고 내가 배운 쌤들은 다 고려대 사범대셔서...
-
설인문 고스모빌 4 0
고스모빌 설인문 2순위 1순위 박으셨는데 이 분 설인문 가실까요??
-
짅ㄴㅇ다자너무힘들다 3 0
죽고싶어진짜나왜이러고있지살려줘jonna힘들어집가고싶어 4시간남긴ㄴ했네
-
연봉 1억기준 성과급이 1.5억 세전 2.5억ㅋㅋ 이정도면 의하닉치한약수 인가요?
-
대놓고 저평가인 대학교 4 0
"연세대학교"
-
대학알리미 0 0
대학 알리미 학점 공지 이번년도꺼 아직 안 나온건가요?
-
냥기계 예비 갑자기 쫄리네 7 0
표본분석 해보니까 많이 빠져도 20명 정도일 것 같은데 아니겠지 제발
-
경인교대 대 과기대msde 3 0
어디가 더 나을까요?ㅠㅠㅠㅠ
-
숭실대 화학과 vs 국민대 나노소재 vs 단국대 화학공학과 0 0
수정해서 다시한번 올려봐요ㅠㅠ 과보고 갈지 학교보고 갈지 고민되네요...
-
기숙사 살껀데 식비 0 0
50만원으로 해결 ㄱㄴ? 운동해서 닭가슴살 매일 먹어줘야하고 영양제 좀 챙겨먹긴함
-
정시는 1년 고생해서 그해 수능으로 그해 대학가고 다음해에 또 쓰려면 다시 고생해야...
-
내신 상대평가로 전환돼서 과외 수요가 오히려 늘지않을까 27수능 기하100 받고 기하과외 ㄱㄱ
-
내세울게 학종 밖에 없는 학종 올인러라 평소에 남 가르치는거 진짜 좋아해서 과외...
-
너네 그건 아냐? 4 2
올해 태어난 애들은 45학번임
-
23시59분에오는걸까
-
형이 국내주식 필승법 알려준다 2 1
한화그룹 쪽 종목들 사면 적어도 손해는 안본다
-
남은 기간동안 현실적인 가능한 목표인 지 평가 부탁드립니다 0 0
수능 재도전 고민 중입니다 수능 본 지는 2년정도 된 거 같아요 언매 확통 사탐...
-
서울대 약대가기 2일차 2 1
오늘은 하루종일 수학학원에 있었습니다 옆자리에 여자애가 앉아서 집중을하나도...
-
내신 2점대 초반 들고 서성한 수시 원서 쓸 때는 나같은 게 감히 원서를 써도...
-
못 기다리겠농...
-
부뜩 늘어난 실속없는 홍보성 칼럼 or 출판 염두 칼럼 기출문제 몇개 딸깍 풀며...
-
김범준 러너스하이 0 0
범준쌤 러너스하이는 현강 컨텐츠인가요? 인강 커리큘럼에는 없어서
-
군수해보신분 훈수좀 3 0
이번에 삼반수를 마무리하고 시립대 공대를 갈듯한데 전적대가 시립대였어서 과만...
-
근데 지금태어난 애들은 3 1
19살되면 수능말고 다른것으로 대체되었을까?
-
1. 칼럼쓰고 유명해져서 출판하거나 혹은 출판한 책 많이 팔리게 하려 하는 사람들...
-
(칼럼) 수험 생활은 공부하는 기간보다, '불쾌함'에 익숙해지는 기간이다 2 5
수능이 끝나고 나면 많은 이들이 말한다. "지식을 쌓는 즐거움을 알았다"거나...
-
비정모 가려했다가 7 1
활동내용에 볼링 있길래 처음부터 개트롤 이미지 생기기 무서워서 안 갔어요 (볼링...
-
정병 3개는 가지고있을듯
-
오르비에서 같은과 예비 본인 바로 다음번호 발견함 6 3
우리 같이 추합하자
-
재수 vs 반수 도와주세요ㅠㅠ 1 0
현역이고 예체능 지망이라 수학 포기했었는데 가나 예체능 떨어지고 다군 가천대...
-
https://orbi.kr/00077397838 사실 이미 썼어요 정말 열심히 썼으니 꼭 봐주세여
-
탐구과목 이렇게 해도 될까요? 8 0
제가 가고 싶은 대학이 학과 평균이 3.5등급인데 탐구를 하나밖에 안본다고...
-
한의대 골라주세요 11 0
동국한vs대전한 본가는 서울이에요 원래는 대전가려고 생각했고 동국은 그냥 쓴건데...
-
쎈발점할건데 3 0
쎈 B단계만 돌리면됨? 아님 AC까지해야함?
-
습박 1학기 21학점 3 0
-
;;; 제미나이랑 클로드는 안그러는데 GPT는 프로 업글 이후 사용자 수준에서...
-
백만원있는데 18 1
주식투자어따함
-
시대인재 기숙 관련 질문 0 0
이번달부터 시대인재 기숙 들어가는데, 자기 전에 몇분씩이라도 독서나 그림 그리는...
-
심심해서 그림그려드림 33 2
낙서수준이니까 기대 ㄴ
-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
ㅈㄴ 긁히네 안그래도 한남들은 과외 구하기 힘든데
-
어라라
-
하하 4 0
-
이거보고 0 0
냥 반도체 지인들이랑 더 돈독하게 지내고자한다.
-
(장문)유베 반수 후기 8 5
옛날이라면 오르비식 노베긴 한데 요즘은 그런말 잘 안쓰는거같더라고. 미리 밝히자면...
-
퇴근 18일차 0 1
나 퇴근 글을 안 적었었네 지금 퇴근한 셈 치죠
-
성인 되고 한 첫번째 소비 8 1
마크 구매함
-
그야 당연히 대부분이 출판 염두해두고 맛보기로 쬐금 보여주고 "궁금한가요? 궁금하면...
-
유대종선생님 3 1
작년에는 운석,볼링공 닮으셨는데 인강키니까 왜 갑자기 200억 탈세범이 되어계신겁니까 ?…?…?…?
-
피램 기출 + 인강민철 ?? 0 0
김동욱 일클 듣고있습니다. 현재는 하루에 인강민철 2지문씩 푸는중인데, 여기에 기출...



부모님이랑 술 한잔 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보셈
그게됐으면안이러고있지
힘내시길
근데 나는 님은 그래도 된다고 생각함...
뭐 완전히 사정을 아는게 아닌 입장에서 함부로 과한 조언을 내린다 할 수도 있지만
본인이 고민하고 내린 판단을 완전히 옥죄는 것이야 말로 좋은 것인지 모르겠음
더더군다나 본인의 성적에 대한 유지, 상승의 완전한 확신이 없고 이미 재수를 한 상태인데....
근데 진짜
너무 무서움 이게
무서울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데 님이 그 학과를 가서 뭐할지 비전을 그려둔거가 있음?
난 있으면 님이 해도 된다고 생각해
내가 봐온 님이라면 고민했으면 할 수 있는 사람임
사실 그것도 확실하지 않아서 고민이 큰거임
근데 대학을 가는건 어떻게 살아갈지 조금 불확실한데
쌩삼수를 한다는건 높은 확률로 멘탈이 터질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