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Mnem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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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monic
처절한 삶을 바라건대
인(人)적인 요소를 외면할 수는 없으며
이는 마치 손으로 하늘을 막으려는 것과 같다···.
한없이 동요치는 폐허에 닿음에,
이는 온 정신이 경각에 달했음을 말해준다.
옛 흔적을 파헤침과
현(現) 사태를 미루었을 때
역한 부대낌은 어디서부터 기원하였는가?
외딴 곳에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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