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모대비 렐트리×하예은 국어 모의고사 공지(출제자 구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394628
안녕하십니까, 팀 연진문고의 렐트리입니다.
독자 여러분께 설레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에 저희 팀 연진문고가 리트(LEET) 154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국어의 정점, 하예은님과 의기투합하여 한번 모의고사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배포 일정에 앞서,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저희 모의고사의 핵심 컨셉을 먼저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모의고사는 단순히 문제 풀이 경험을 쌓는 것을 넘어, 여러분의 국어 실력을 늘리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1. 평가원과 비슷한 현실적 난이도
아마 여러분들은 예전에 저희가 출제한 어좃모라는 국어 모의고사를 익히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좃모를 출제한 저희 팀 모의고사를 푸는게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전혀 그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 모의고사는 평가원 수준의 지문을 바탕으로 기존 평가원이 출제한 적 있는 출제방식들을 차용하거나 혹은 약간 강화하여 만들 예정입니다. "평가원의 출제 양상", "평가원의 전개 양상" 등을 파악하기에 최적의 실모가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2. 기존 실모의 틀을 깨는 새로운 시도
평가원의 출제 로직을 충실히 계승한다고 해서, 그 형식까지 뻔하고 지루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희 팀 연진문고는 이번 모의고사의 구성 측면에서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파격적인 시도들을 담았습니다.
독서론의 재구성: 단순히 읽고 지나가는 지문이 아닙니다. 독서론 파트에 실전 국어 공부법과 행동 강령을 녹여내어, 문제를 푸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의 태도를 교정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회차별 '변칙적 압박': 모든 회차가 비슷한 느낌이라면 훈련이 아닙니다. 각 회차마다 다른 방식의 압박감을 부여할겁니다. 정보량의 폭주, 추론의 깊이, 혹은 시간 배분의 함정 등 다양한 실전 상황을 미리 겪어보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배포 일정을 소개해야겠죠
일단 저희는 계획상 2회의 실모와 1회의 비문학 하프 모의고사를 배포할 예정이며 언매와 화작의 경우 아쉽게도 이 만드는데 시간이 꽤 길게 걸려 교육청, ebs 우수 문항을 차용할 것입니다. (공통 모고보다는 이게 더 도움될 거 같았어요)
3월 24일에 여러분들이 시험을 보기 때문에 계획상 3월 7일, 14일, 21일에 배포할 것이나
시간 관계상 조금 미뤄질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출제자 구합니다. (경력 무관)
솔직히 저희도 이제 모의고사를 좀 많이 내고 싶은데 둘다 비문학 전문이라서 쌓아놓은 문학 지문이 없어서 불가합니다. 그렇기에 문학 출제자 위주로 모집하며 또한 일부 비문학 실력자 분들도 모집할 생각입니다.
저희가 돈은 드릴 수 없지만 그래도 이름은 정말 제대로 적어드립니다. 꼭 좋은 스펙으로 쌓아가십쇼
문의는 오르비 플레이로 디엠보내시면 옾쳇 아이디 드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3
-
정형외과 다녀왔는데 3 3
힘줄살짝빼고 이상이 별로 없다는데..보호대도 못받음 인대랑 뼈도 괜찮대 물리치료...
-
차라리 등록 후 학고반수라도 시켜준다하면 상관없는데 5 1
등록금으로 단과랑 교재에 더 쓰라해버리니
-
아 공부하기 ㅈ같네 0 0
걍 다 뒤져 뒤져!!!!!!!!!!!!!!!
-
3D에서사람을찾지마라 14 5
D를하나잃었을때여자는시작된다
-
서강 경영 vs 성대 경영 하면 30 6
아무래도 서강임? 근데 서강은 점점 죽는 느낌이고 성대는 학교도 크고 메디컬 있어서...
-
뭐해 5 0
뭐해
-
국어ㅜㅜ 9 0
본인 감 좀 있는 3등급 현역인데 국어 마닳만 해도 되나요?? 최근에 민철쌤 교재...
-
외대 어문 <- 개간지 6 3
자기분야 탑같음요 ㅇㅇ 약간 성골
-
술 안마셔도 괜찮다는 사람들 있는데 13 5
그건 반은 맞고 반은 배부른 소리임 술 안마시고도 잘 생활하는 사람들은 그걸...
-
구조 생각 안하고 그냥 쭉쭉 이해하면서 풀어지나
-
오르비 보다보면 2 4
다 메디컬이나 스카이라 좀 학벌정병옴 그만봐야지
-
2027 수능 동아시아사를 준비하는 자료 게시를 시작합니다. 개념의 시작 -->...
-
과외자료 생성기를 만들었어요 150 169
안녕하세요 과외 4년차에 접어든 낙성대생잊니다 수업 준비에 시간을 많이 쓰다보니...
-
님들도 이미지 트레이닝 하셈ㅋ 1 1
-
여기보다 더 맛있는 국밥집을 찾기는 너무 빡센데
-
한양대 등록 후 입학 전 사고로 병휴학 후 자퇴 1 0
한양대 등록한 후 사고 때문에 전치 12주 받고 1년 병휴학 신청한 다음에 반수?...
-
약대생님한테 질문 5 2
숙취 관련 약도 약대에서 배워요?
-
술은 왜마시는거지 5 0
일단 난 하루도 안거르고 거의 매일마심 그냥 자기전에 맥주한캔마시면 잠이 잘오긴해...
-
추어탕에 솥누룽지밥먹는중 4 1
-
지금이라도 패스 삿까 고민중인데 만약 반수 실패하고 복학해도 환급 되는...
-
씨발 진짜 알코올 쳐마실 생각은 어떤 머저리가 한거냐 6 5
얼마나 할짓거리가 없었으면 술이란 개병신같은걸 만들어서
-
막 부모님이 허락안했으면 난 그냥 고졸로 아님 걍 지잡대로 생을 마감했을텐데 다들...
-
오르비 맞팔하실분!!! 9 3
팔로우 다받아요 완전 초보 오르비언입니다 ㅜ 뀨뀨대 가서 인증할게요
-
난 4수까지 하고 이걸 깨달았는데 님들은 빨리 깨닫기를 바람.. 내 주변에 수능...
-
휴릅할까 2 1
3모 때까지만
-
트럼프 바지에 똥싼거 ㄹㅇ이엇네 12 1
난 지금까지 장난하는줄 알았음
-
물론 고3은아님 고3 쉬운지문 짜집기나 고1일듯 근데 시발 화작 두개 언매 한개 틀렸어
-
이거뭐냐 3 1
오
-
지금 지거국(부산대 경북대)이 7,8년전에 비교하면 18 2
수험생 감소 영향으로 그냥 입결떨어진거 아님? 그거 이상으로 더많이떨어진건가
-
아미치겠다 11 0
이대로 대학 등록하고 도망을 치는게 맞는건가 부모님이랑 거의 원수질거같은데 그러면
-
이정도면 갓반고인가요 8 2
서울대 4명 의대 28명 연고 13명 서성한 15명 중경외시 24명 과기원 3명...
-
롤 1위 페이커,빌런1위 최미나수, 요리사1위 최강록, 프로토 적중률 1위 네이버 강록픽 0 1
이게 뭐임???????????
-
시립대 인문 자전 제발제발요 5 0
예비 몇번까지 돌까요? 저 간절합니다….
-
지방대 연합 ㄷㄱㅈ
-
날씨가 2 0
꾸리꾸리하구나
-
청춘이 뭔지 모르겠으면 개추 3 3
내 젊고 열정적인 영혼은 이미 죽었어
-
진짜 저게 현실입니다 다들 오르비에서 빠져나가고 수능 중독에서 벗어나야 함 일단...
-
현생따위살기싫다 4 0
현생에너무많은문제가산적해있어 어디서부터처리할지도모르겠다...
-
과잠 제외하고 뭐 의사 로고 뱃지나 키링이나 노트북 스티커같은거 구하고싶은데ㅠㅠ
-
대학생들도 과외를 받긴 함? 11 1
수학이 너무 안돼서 과외를 받고 싶은데 뭔가 뻘쭘하려나.. 같은 대학생한테 과외받으면
-
집갈래 6 0
아무도 날 막을 순 없으샘
-
님들은 사람 만나면 이사람은 6 0
별로 열심히 인생 안사는구나 이럴때 있음?
-
정승제 생선님 50일 수학 하고 있고 지금 방정식 나가고 있는데욥 정승제 선생님...
-
마닳 1 0
하면서 같이 들을만한 강사 추천해주세요
-
한양높공 (전전이나 그에 준하는 과) vs 연대 화학과 진짜 둘 중 하나 준다하면...
-
확통 과외할정도로 공부 1 0
얼마나걸림?(3-4등급대애들)
-
영어 8등급 노베 도와주세요 2 0
지금 션티T 스텝0강의 들었는데 잘모르겠어요. 이영수T 강의로 바꿔도될까요? 이번도...
-
나도 오르비만 보다보니 성대가 지잡인 줄 알았음 1 1
근데 수원으로 가야해서 지방대가 맞았던거에용
-
연고서성한 투표 5 1
뭐가 더 좋나요 마지막 투표입니다 서울 연세 고려 서강 성균관 한양 중앙 경희 외대...
-
현실은 오르비 밖에 있다 2 4
현실에 자주 접속하는건 생각보다 위험한거같다 현실의 고민들은 제껴두고 오르비로 도파민을 생성하자





문학 출제라문학이라..
근데 이 조합으로 현실적인 난이도가 나오나
난 항상 무난히 냈는데
알아서 힘조절 잘 하시겠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