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천대, 수시 전형서 면접관들 담합?‥교육부 조사 착수
2026-02-03 21:56:08 원문 2026-02-03 20:10 조회수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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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2026학년도 국립 인천대 수시 전형에서 면접관들이 담합해 특정 학생을 뽑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MBC가 당시 면접관들의 대화가 담긴 녹음 파일을 입수했는데, 특정 학생을 밀어주고, 반대로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학생들을 합격에서 배제한 정황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박진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난해 11월, 국립 인천대 도시공학과에서 열린 수시전형 면접.
정원 32명 중 13명을 여기서 선발했는데 지원자는 100명이 넘었습니다.
면접관이었던 이 학과 교수 두 명의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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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저긴 참 여러모로로 말이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