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 강사가 제일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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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이 노력으로 가능하다는 강사들...
혹은 그에 준하는 만능노력론을 펼치는 강사들
그렇게 되는거였으면 본인들부터 수능만점자였어야지 그렇지도 않음
그냥 애들, 학부모들한테 가스라이팅 ㅈㄴ 하는거라 생각함..
미술, 음악, 체육, 요리 등등 노력으로 그 분야 탑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강사들은 없는데
왜 유독 공부에서만 그러는지... 간절한 사람들 데려다가 돈벌이 수단으로 쓰는게 양심에 안찔리나
안되는건 빠르게 인정하고 포기하는 것도 중요함.. 누군가한테는 A대학 라인이 최대일 수도 있는거고
누구한테는 공부보다 다른 길이 있을 수도 있는거임.. 내가 지금 당장 미술을 20년동안 한다해서 예술가가 될 수 있는게 아닌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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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그래놓고 참선생마냥 다니는 게 개어이없음
ㅇㅈ
장사꾼들이니까
ㄹㅇ 걍 모든게 재능이 필요한데
뭔가 희망고문하는거 같음
재능 발견하게 해주는 역할을 공교육이 잘 해주지를 못하니
더욱 공부만이 답이라 생각하는듯 안 되는 사람도 분명 있을 텐데
근데 그렇게라도 말하지 않으면 학생들이 시도조차 안 하고 다 포기해버리까...뭔가 실낱 같은 희망은 있어야 공부할 의욕이 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