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 상담) 11222로 지잡대 경제학과를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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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3모 96 96 2 90 90 (화확사탐)
인생 첫 일탈을 맛 보며..
수능 35434로 대학을 갔습니다.
반 어그로 ㅈㅅ
현재 23살인데 수능을 다시 치고 싶습니다.
그동안은 알바 경험만 엄청 많고..
이유는 학벌 정병, 뭐 자존감.. 인정 받고 싶은 욕구 때문입니다.
근데 군대도 안 간 여자가 쌩신입 28살은 너무 많잖아요..
제일 고민입니다. 결혼 생각도 있어서 돈도 모으고 싶은데..
한다면 무조건 공대 원합니다. (계약이나 한의면 너무 좋겠지만) 선택과목은 언매 말곤 바꿀 생각 없습니다..
닥치고 편입공부가 맞을까요?
학점은 4점대인데 전적대가 굉장히 낮고 영어를 제일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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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예전엔 29인가 32인가 그쯤 샀던 기억이 있어서 돈이 조금 아깝네요......
인서울 전전 4.3이상이면 취업은 됨
지방대 사립 4.2 입니다.
그냥 적당한 인서울 공대면 수능 할만함
본인이 얼마나 하느냐가 문제지
근데 이유가 자존감이나 인정욕 때문이면 동기부여가 좀 부족해서 중간에 쳐질 위험이 있음
그게 제 제일 큰 단점이에요..
극복 못하겠다 싶으면 하지마세요
냉정하게 바라보면 완주 못할 가능성 높아보임
ㅠㅠ 말씀 감사해요
학교 다니면서 3월 중순까지 도전하고 하는 꼴 보면서 3모 치고 판단할 예정이에요..
성적표 올릴게요 그때도 와주세요 ㅠㅡㅠ
그런이유때문에 하는건 좀 그래요.. 주변에서도 비슷한 이유로 입으로만 공부하는애들을 왕왕봐서 하실거라면 독하게 마음 먹고 1년 열심히 보내봐요
나름 공부했었던 경험이 있는데도 제가 허수랑 비슷해 보이시나요? 사실 제가 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서 질문 드려요..
어딜 가고 싶으신 거임
아마 국숭세단목표정도면 할만한데 그이상은 힘들지도
솔직하게 서성한 공대요ㅈㅅ
서성한급 공대면 2년 박아도 보장이 안됨
차라리 편입영어를 해보시는게
제가 수능을 너무 밥으로 보는 거 같네여
일단 우리학교는 편입한 사람 많음
근데 편입일수록 학부 취업 말고 대학원까지 열어두길 추천함...
냥대 가고시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