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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139289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1-31 16:08:49
조회수 466

(26 부탁, 뉴스) 지역의사제 까딱 잘못하면, 내년 2027년, 2028 입시(고교학점제)부터 도입될 가능성도 높다(대한의협 및 각 대학 입장). 그리고 그때부터는 아시듯, 현재 선택과목 (생2+화2 혹은 진로선택심화과목 생물+화학 반영으로 미선택자(생기부상) 에게는 의치약 입시 기회 없을 가능성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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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부울경, 지역의사제 지원 가능 고교 282곳 '전국 최다' | 연합뉴스 


부울경, 지역의사제 지원 가능 고교 282곳 '전국 최다'

경인권 고교 40%는 농어촌 전형도 적용…"지방 유학 현실화할 수도"

'내신 유리' 전교생 400명 이상 학교 14곳…9곳이 천안·아산에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 2027년 의대 증원 논의 방향은?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앞두고 내년 의과대학 증원 계획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20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6.1.20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내년도 대입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제를 두고 수험생·학부모의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의대 진학이 가능한 고등학교가 가장 많은 지역은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인 것으로 파악됐다.

종로학원은 전국 고등학교 전수 조사 결과, 지역의사제 적용을 받는 곳은 모두 1천112개교로 이 가운데 부·울·경 소재 학교가 282개교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전남·전북이 230개교로 두 번째로 많았고 그다음이 대전·충청(188개교), 대구·경북(187개교), 인천·경기(118개교), 강원(85개교), 제주(22개교) 순이었다.


→ 1번. 즉슨, 지역의사제는 내년 2028 고교학점제 (2027년) 부터 적용된다.


지역의사제는 2027년인가? 2026년(올해)인가 말이 많으나,

2026년으로 정부가 제시했으나, 각 대학들이 올해는 반대하며, 2027년(2028 고교학점제) 부터 하자고 입장을 표명해서, 의견이 갈리고 있을 뿐...

현재 이대로 가면 위에 적힌대로 되버리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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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의대 증원 결론 '카운트다운'…醫 "웃지 못할 촌극, 깊은 유감" < 기관·단체 < 의료 < 기사본문 - 청년의사 


의협은 "정원 논의에 앞서 각 대학 상황을 정밀하게 조사했어야 한다. 지역별·임상과목별 추계를 진행해야 할 수급추계위가 이를 2027년 2월로 미뤄놨다"면서 "그렇다면 당연히 그 추계 결과를 본 이후 (2028 입시, 2027년부터 적용) 에 논의를 진행해야 한다. 지역의사제 도입 취지와 합당한 정원 도출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했다. 출처 : 청년의사(http://www.docdocdoc.co.kr)


→ 물론, 각 대학은 지역의사제 올해 2026년부터 증원은 반대해서 이번에도 올해부터가 아니라, 내년 2028(2027년) 고교학점제부터 지역의사제 진행하겠다고 며칠 전에 입장 표명도 한 모양이다(관련 뉴스 봤음),

저도 입학처 전화할 때마다, 올해부터 지역의사제 증원 모집안이 나온다고 말하니까,

아니라며, 잘 찾아보고 말하라는 대학입학처 도 간간히 보였음.... 

까딱 잘못하면 진짜로 내년부터 증원될 가능성도 좀 있음;;


추가로, 이미 어제? 뉴스 썼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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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단독] 2028대입 학생부/정성평가 얼마나 강화할까.. 이르면 3월 초 윤곽 < 2028 대입개편 < 대입뉴스 < 대입 < 기사본문 - 베리타스알파 


<2028대입 ‘정시 학생부 반영’ ‘정성평가 강화’ ‘권장과목 제시’ 예고>
대학별 2028전형은 아직 설계단계이지만, 논의 방향성은 ‘정시 학생부 반영’ ‘정성평가 강화’ ‘권장과목 제시’ 흐름이 엿보인다.
(관련기사: [단독] [2028대입개편] 상위15개대 전형 ‘학생부 정성평가 강화’ 대전환)2028대입개편의 가장 큰 우려가 변별력 확보인 만큼, 평가요소를 늘려 변별력을 보완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모집단위별 권장과목을 통해 전공 관련 역량과 학생들의 노력을 살펴보려는 대학도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 2번. 즉슨, 권장과목 제시에 의하여, 굳어져버리면, 해당 권장과목 (의치약은 불보듯 뻔하게 //진로선택심화과목 -생물+화학 둘 다 고득점 내신 수강자, 기존 졸업자는 후순위로 화2생2 모두 고득점 내신 수강자) 으로 한정되어,

정시에 생기부 40% 내외로 반영되어 커팅되는 수순 같습니다.


이건 이번에 곧 결정되어 각 대학이 발표하겠지만...


이대로 해당 권장과목 이수를 우선시 생기부 평가하여, 수시든, 정시든 다 반영해버려서 선발이 굳혀지면...




기존 내신 생기부에 화2 생2 선택자 이외에는 생기부 때문에
//지역의사제, 공공의대 뿐만 아니라,

의치약 모두 다 매우 힘들어진다// 는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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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당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대학교 입학처 측에, 저 2가지를 모두 다 바로잡으셔야, 그나마 기존 졸업생들도 지역의사제 혜택을 볼 수 있을 모양입니다.


지금 이대로 굳어져 버린다면,
까딱 잘못하다가는 기존 졸업생들에게
지역의사제 혜택은 거의 없을 모양이구요 ㅇㅇ...


뭐... 아직 확정되지 않았어서 딱 이렇다... 라고 말할 부분은 아니라서, 이건 굳이 언급은 안 했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가서, 만약에 각 대학의 입장대로만 되버리면, 위의 1. ~ 2. 가 동시에 일어나서, 지역의사제의 행복한 꿈을 꾸시던 분들에게 있어서도 상당한 치명타가 되실 수도 있긴 해서, 같이 남겨둡니다.


이 부분은 명확하게 여러분들이 각 대학 입학처로 3~4월 전형안 낼 때까지 목소리를 내셔서 해결해야할 문제 같습니다.


지역의사제가 올해라고 믿고, 기다리고 계신 분들도 많다보니, 지금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 조금 다르다보니, 이것도 일단 띄워두고 가봅니다;;;; (각 대학 입학처에다 목소리를 직접 내셔서 고쳐야 하실 게 많아 보입니다;;;;)


이 부분은 신문사들도 불분명해서, 2027년(2028 고교학점제)부터 이다. 혹은
2026년(2027 입시)부터 이다. 의견이 현재 많이 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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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쳐야된다고 · 1392763 · 6시간 전 · MS 2025

    세줄요약 가능한가요?

  • 드로우 · 1392895 · 5시간 전 · MS 2025 (수정됨)

    1. 정부 지원이 미흡해서, 당장 올해 선발해 내년 시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대한의협이 지역의사제 올해 증원 반대 중, 내년 2월 정부 지원되면 그때 몇 명 증원할지부터 정해서 내년 고교학점제부터 선발의사 밝힘, 각 대학도 몇군데는 이 추세를 따라가려고 하는 중...
    2. 그리고 앞 게시물 말대로 각 대학이 권장과목 (의치약이면 고교학점제 진로선택심화과목:화학, 생물 이수여부, 기존 졸업생이면 화2생2 둘 다 이수하고 고득점, 그동안 세특, 진로탐구활동, r&d 등 생기부에 있는 모든 걸 반영해 수시든 정시든 의치약 모두 선발하려고 협의 중)
    위의 1. 2. 로 까딱하면 지역의사제 증원뿐 아니라 최악의 경우 의치약 입시 전체가 다 날아갈 위험 가능성 있음(현제 분위기로는 이쪽이 가능성 살짝 조금 더 높음)
    각자 입학처로 목소리 내자. 1. 2. 둘 다 막으면 올해부터 재수생들 그나마 숨구멍 트일 듯 ㅇㅇ

  • 드로우 · 1392895 · 5시간 전 · MS 2025

    3줄로 요약할 만한 내용이 아니었음, 요약한 건 올려놨으니 읽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