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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모순을견뎌야 [1279101] · MS 2023 · 쪽지

2026-01-30 17:07:48
조회수 557

지역의사제 사실상 농어촌전형 더 생기는거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306962

이게 진짜 역차별 아닌가 

세금은 광역시 특별시가 다 내고 혜택은 농어촌이 다 가져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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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로우 · 1392895 · 01/31 13:26 · MS 2025

    지역의사제 올해는 없고, 내년 2028 고교학점제부터 100명씩 증원한대요.

    https://orbi.kr/00077301407

    근데, 2028 고교학점제 진로선택심화과목 생물, 화학 모두 다 이수 (최소한이 기존 졸업자 기준 생2 화2 모두 생기부에 있어서 고득점 반영) 하지 않으면, 그거 다 반영시켜서, 거의 합격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내용은 1월 29일날 베리타스 신문에 뉴스난 내용으로 각 대학은 전체적으로 대규모 대격변 위해 톤을 맞추기 위해 해당 내용 논의 중 상태라고 뉴스 났습니다. 지역의사제 있어봐야, 이러한 생기부 조건 안 갖춘 학생들은 해당 사항조차도 없다는 겁니다. 아니, 더 정확히는 의치약 전체가 이제 무관해져 버린거지요. ㅇㅇ

  • 이제 아무사이 아니야 정말로 · 1358110 · 01/31 19:44 · MS 2024

    아 올해 입시에서는 지역의사제 없나용? 올해부터인줄

  • 드로우 · 1392895 · 01/31 22:24 · MS 2025

    아직 확정은 아닌데,
    https://orbi.kr/00077328583
    1. 정부 지원이 미흡해서, 당장 올해 선발해 내년 시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대한의협이 지역의사제 올해 증원 반대 중, 내년 2월 정부 지원되면 그때 몇 명 증원할지부터 정해서 내년 고교학점제부터 선발의사 밝힘, 각 대학도 몇군데는 이 추세를 따라가려고 하는 중...
    2. 그리고 앞 게시물 말대로 각 대학이 권장과목 (의치약이면 고교학점제 진로선택심화과목:화학, 생물 이수여부, 기존 졸업생이면 화2생2 둘 다 이수하고 고득점, 그동안 세특, 진로탐구활동, r&d 등 생기부에 있는 모든 걸 반영해 수시든 정시든 의치약 모두 선발하려고 협의 중)
    위의 1. 2. 로 까딱하면 지역의사제 증원뿐 아니라 최악의 경우 의치약 입시 전체가 다 날아갈 위험 가능성 있음(현제 분위기로는 이쪽이 가능성 살짝 조금 더 높음)
    각자 입학처로 목소리 내자. 1. 2. 둘 다 막으면 올해부터 재수생들 그나마 숨구멍 트일 듯 ㅇㅇ
    ㅡㅡㅡㅡ
    다만 아직 확정 상태 아님, 높은 가능성으로 반대의견 있었다 상태로, 확정은 3~4월에 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