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교사 71.8% "12.3 내란 뒤 극우 혐오 표현 학생 증가"
2026-01-30 15:20:46 원문 2026-01-19 12:56 조회수 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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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교조의 초중고 교사 대상 설문조사 결과.ⓒ 전교조
교사 10명 가운데 7명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24년 12.3 내란 뒤 극우화된 혐오 표현을 하는 학생들이 늘었다"라고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12,3 내란 뒤 학생 극우화가 급속하게 번진 상황을 뒷받침해 주는 조사 결과로 "교육부와 교육청, 학교의 빠르고 실효성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사 89.8% "혐오 문제 심각"...그러나 75.2% "대응에 어려움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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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은 '학생들이 사용하는 극우화된 혐오 표현 사례'(중복 응답)에 대해 '전현직 대통령 비하'가 50.4%로 가장 많다고 봤다. 이어 '중국과 정치 혐오'가 37.9%로 뒤를 이었다. '젠더와 여성혐오'는 20.0%, '정치·역사 왜곡'은 15.0%, '소수자 혐오'는 12.0%, '지역 비하'는 3.6%, '세대 비하'는 2.9%였다.
전교조 vs MH세대 가슴이 웅장해진다
어린이들이 뭘 보고 배웠을까? ㅋㅋㅋㅋ
아씨 뭘 보고 배웠을까
사실 예전부터 남중남고는 그냥 정글이라서 ㅋㅋ
윤카가. 학생들을. 깨운 것.이다.
극우 표현 극좌 표현 둘다 급상승함
본인 경험담
학생들한테 조사하면 극좌 표현 선생 증가 70프로 나올듯